남아 134일차 9키로인데.. 두들겨 맞은거처럼 아픈거 지나고 더이상 안되겟어서 한의원 다녀왔어요ㅠㅠㅠㅠㅠㅠ
2022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아침에 일어나면 온몸이 두들겨맞은거같아요..
저희 아기는 그래도 밤잠이 있어서 21-6시까지 내리자요... 그래서 수면의 질이 매우 좋아지긴 했는데 왜 아침에 일어나면 온몸이 두들겨맞은 거처럼 찌뿌둥..... 할까요 따로 운동하지도 않는데 운동한거처럼 근육통이 온몸 마디마디...ㅋㅋㅋ 생각해보니 매일 아기 안고 기저귀갈이대 가고 그런거때문에 그런가?ㅠㅠ 110일 여아 6.4kg이에요.... 6kg까진 괜찮았는디...뭔가 무거워졌어요 앞으론 어쩌나🫠🫠🫠
댓글
16

ㅋㅋㅋㅋㅋ아.. 그게 지나면 더 힘들어지는 군요 ㅠㅠㅠㅠㅠㅠ
남아 8키로인데 아기 100 일 즈음부터 제 몸이 온 관절이 욱씬욱씬해요. 침대에서 내려와 첫발 디딜때 발바닥 발목이 부서진거 같은 느낌이에요 ㅠㅠ 팔목 아끼느라 팔꿈치로 아기 안으니 팔꿈치+팔목 다 아파요 ㅋㅋ 댓글보니 아픈것이 정상이네요 😂

저도 저만 그런줄 알았어요 ㅋㅋㅋㅋ 자도자도 왜이리 피곤한가했는데
저도 찌뿌둥하여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아기 안아요. 마사지 받으러 가고싶어요ㅠㅠ

저두요 ㅠㅠ마사지 진짜 ㅠㅠㅠㅠㅠ
다들 그렇군요 112일차 7키로 넘어가니 힘드네요 허리도 손목도 마디마디 점점 더 아프네요 ㅠ

ㅋㅋㅋㅋㅋㅋㅋ 저만 그런게 아니라서 위안이 되네요 조금이나마...ㅋㅋㅋ
육퇴하고 누우면 온몸이넘아파요... 어디가서 마사지좀받고싶네요 ㅠㅠㅋ 흑

저도 돈만 많으면 마사지 풀로 받고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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