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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대중교통 탈때요🥲

임신하고 배 조금 부르기 시작했을때부터 지금 26주차라 누가봐도 임산부인데요... 이때까지 아무도 .. 자리를 양보해주신 분이 안계세요 ..🥲🥲🥲 다들 많이 양보 받으시나용 …? 양보가 당연한건 아니지만 피곤한 출근길에 괜히 서운하고 막 그렇네요 ㅜㅜ

댓글

7

  1. 저도 딱 한번 양보받앗는데, 애기 둘맘이 내리면서 엄청 큰소리로 "거기 임산부 분~ 이쪽으로 와서 앉아요!" 하셨는데 그와중에도 앞에 서있던 젊은 남자가 그 자리에 앉으려고 하더라구요;; 그분이 남자분한테 "저분이 앉으셔야죠!" 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 ㅠㅠ

  2. 임신하고나니 거기 앉은 사람들 얼굴보면서 분석해요 앉게생겼구나 라고 뱃지보고도 비켜줄의향 없어보이면 말거세요 임신하셨냐 제가 서있기가힘든데 양보하시기엔 많이 몸이 힘드세요? 하면서 의사를 물어봐버리세요!!! 화나네요!!!!

  3. 가끔양보받음기분좋긴하죠ㅎ다들배째라하니

  4. 저는 대중교통 이용못하는 촌에 살아요. 어제 친정와서 버스,지하철 탈일 생겨서 두근두근 하면서 탔는데 감사하게도 버스도,지하철도 양보 받았어요^^ 흔치 않은 일이겠죠?

  5. ㅎㅎㅎㅎ 양보받은 적 한번도없어용... 전 29주라 누가봐도 ㅋㅋㅋㅋ 배가 완전 나왔는데 지하철도 그냥 서서가용.... 버스나 지하철 다 젊은 남자분, 아저씨, 아주머니 등 다양하게 핑크석에 다 앉아계시더라구요 ㅠㅠ 그냥 자리있음 앉고 없으면 좀만참자~ 생각하고 나가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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