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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조리원 퇴소하고 싶어요 ㅠ

병원에서 이제 퇴원해서 조리원인데 아기 울음소리 들릴 때마다 설탕이가 우는 것 같아서 너무 불안해요 ㅠㅠ 퇴소하고 나가자니 아무것도 몰라서 그것도 불안하고 다들 어떻게 하셨어요??

댓글

11

  1. 조리원나오시는순간 마라맛육아에여..조리원생활즐기세요!!

  2. 조리원있는동안 무서워서 모자동실도 안해봤어요 ㅋㅋ 일단 쉬자 싶어서 넷플릭스보면서 푹쉬었구여 조리원에서 신생아 목욕교육 한번 듣고 분유타는법만 배워 집에왔네요 ㅋㅋ 집에온지 현재 1주차...어떻게든 굴러갑니다 .. 너무 걱정마시고 조리원에서 푹 쉬세요

  3. 저희 아가는 잘 안울고 조용하다해서 소아과에서 어떤 검사를 받았는데,, 우는건 아기 표현이라 너무 불안하게 생각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ㅠㅠ 제가 조리원에서 모자동실 할 수 있을때 불안해서 웬만하면 계속 데리고 있고 새벽에 잠도 잘 못 잤는데 아기 맡겨두고 쉴 수 있을때 쉬셔야 몸도 더 빨리 회복되고 집에 갔을때 몸이 덜 힘들어요ㅠㅠ

  4. 저도 그런마음이 드는데 다 그렇군요 ㅎ 아가 울음소리가 의사표현 수단이니 그려려니 합니다 :)

  5. 저도 우리 아기 울음소리같아서 귀만 쫑긋하게 되고 불안하고 마사지 받는거 외에는 조리원 생활 잘 못 즐기는거 같았는데 집에 와보니 그때가 행복했구나 싶네요 ㅎㅎ 아기들 우는거 당연한거니까 걱정마시고 tv도 보시고 즐기세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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