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애는;;;; 조용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 되던데요ㅋ 1:1이니까요ㅋ 둘째는 일단 첫째의 활약으로ㅋㅋ 아무리 조용할래도 약간의 소음은 발생하고;;; 양가를 자주오가다보니 많은이들의 소리에 익숙해졌는지 식사하면서 떠드는 분위기인데도 제 등 뒤 이불 펴둔데서 곤히 자던데요ㅋㅋ어른들 말소리가 백색소음이 된 듯 했어요ㅋㅋ 근데 날때부터 귀 밝은 애는 어쩔 수 없어요ㅎ 저도. 제 첫 아이도 소머즈,,,,,,그래서 피곤하게 삽니다ㅜ
2022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너무 잘놀래는 아기 ㅠ
기침소리 코푸는소리 자기가 한숨 쉬고 지가 놀래고 너무 잘 놀래여 ㅠㅠ 원래 그런건가요 ? ㅠㅠㅠㅠ
댓글
9
저희 아가도 아빠 재채기 소리에도 크게 놀래요 !

저희 아기만 그런게 아니였네요!,
하..저도 아까 깔깔대고웃었더니 애기가 울어서 아주....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공감이에요 ㅠㅠ
초큼 시끄럽게 키우라고 어른들이 그러더라구요 안그러면 밖에도 못나간다구 ㅠㅠ 넘 조용히 키우다가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어요 ㅋㅋㅋㅋㅋ

ㅠㅠㅠ 일부러 티비소리도 크게 틀어놓거든요 ㅠㅠ 그래도 놀래네요 ㅠㅠ

시끄럽게 하기엔 깨는데ㅜ 티비켜놓으면 시선이 돌아가고ㅠ 생활소음 어떻게 주시나요?

맞아요 요즘 티비를 보더라구요 ㅋㅋㅋ 진짜 놀랐는데 ㅋㅋㅋ 생활소음으론 대화를 평상시 처럼 (아기잘때 소곤소곤X) 하거나, 혼자있을땐 티비 안보이는곳에 아기 앉혀두고 티비 틀어놓거나, 라디오 틀어놓으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장난감에서 나오는 소리는 자주 틀어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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