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개월 정도 부터 낮잠 부터 연습 했어요 10분을 자더라도 눕어서 등대고 자야된다고 가르치니깐 이제는 잠오면 스스로 기어와서 몸을 제 몸에 비비고 대리고 들어가면 바로 등대고 자는거 같아요! (단 길게는 못자요ㅠㅠ40-1시간 정도 자요 ㅠㅠ그다음은 잠투정 시작….후😫😫 배위에서재우기도 합니다)
2021년 베동
/ 자유주제
아기들 재우는 방법..?
211일차 아직도 안아줘야 자는 아기인데요 다들 눕혀서 재우시는지..아니면 근래에 눕혀서 재우신분들 팁좀 주세요.. 누어서라도 잤으면 제발 ㅠㅠ소원이 없겠어요 쪽쪽이 물긴하는데 안좋아해서 안물고 잘때도 손빨고 잘때도 있어요 어쩔땐 무릎에 앉혀놓고 토닥토닥해도 잘 자긴하는데 등대고 눕혀서 잔적은 없네요ㅠㅠㅠㅠㅠ 그리고 다들 잠투정도 아가들이 했다가 안했다가 하시나요?!
댓글
34

정말 재우기가 육아의 반같아요ㅠㅠ 증말 누가 이렇게 힘들줄 알았나요~~~~엉엉 잠투정만 안해도 살..꺼 같아요😿

그맘 공감 가죠ㅠㅠ 잠투정하면 저는 그냥 놔더버려요 울어도 신경 안쓰고 …🙃 울고 그칠때 기다려버려요 그냥 무시 해버리면 빨리 그치더라도요 저를 타고 넘어가도 신경안쓰고 투명인간 취급 해버리면 빨리 그치더라고요 ㅎㅎ

아기 며칠이예용?? 아직 배밀이도 안해서 저희아가는 ㅜㅜ 그리고 저는 우는소리듣는게 스트레스여서 모든게 꼬이는날에 잠투정하면 같이 울어요 그렇지 않으면 진짜 너무 힘들어서 그렇게라도 풀어요ㅠㅠ근데 이젠 아기가 아는거같아서 그렇게도 못하겠어용,, 흑

228입니다 저는 큰소리 내고 스트레스 받는게 더 힘들어서 그냥 무시해보리네요 ㅎㅎ 아기도 엄마아빠가 불안해 하고 힘들어하면 더 울어요 ㅠㅠ 그래서 찾은 방법이 너는 울어라 나는 신경 안쓴다 였어요 ( 저도 처음에는 달래고 화내고 같이 울고 했습니다 ㅠㅠ )

그러니까요 근데 육아로 지칠땐 진짜 감정에 답이 없는거같아요ㅠㅠ 228일인데 엄청 잘기어다니나보네용!!

기고 서고 앉고 다합니다 ㅋㅋㅋ 후… 잡으로 댕긴다고 진빠져요 ㅠㅠ

와우 엄청 빠르네요!!! 빨리 말귀도 알아들었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맞아요 그래도 어느 정도는 알아 들어요 맘마먹으로 가자 하면 하던것도 멈추고 분유 타는곳르로 기어와요 ㅋㅋ

오,,며칠 차이 안나는데 아기라 그런지 확연히 차이가 보이네용ㅋㅋ

며칠차이나요?

214일 이예용!!!ㅎㅎㅎ

아 진짜 얼마 차이 안나네요 ㅎㅎ
아하 제 질문에 답글 주셨던 엄마시네요~^^ 저도 안아서 재우다가 여러 분들 조언 듣고 누워서 재우기 3주?쯤 됐네요 아기는 오늘 204일이구요 음 일단은 지금도 계속 울어요 항상 저녁 마지막 맘마 먹이고 자야 된다고 불 끄고 잠자리에 눕히거든요 그러면 바로 울 때도 있고 뒹굴거리다 울 때도 있고요 노래도 불러줬다가 아기칫솔도 물려줬다가 잠시 안아서 토닥거리고 다시 내리면서 울음이 달래지도록 했어요 안 울게 하는 능력은 안 되고요ㅎ 그러면서 지금까지 볼 때 느낀 것은 울지만 아기는 적응을 한다는 거에요~^^ 물론 아기 성향이나 상황마다 다를 거에요~ 어떤 날은 자지러지게 우는데 오래도록 안 달래지고 늦게 스스로 잠드는 때도 있었는데 조금씩 그 시간들이 짧아지고 우는 강도가 약해지더라구요~~ 저희 아기도 울다가 자기 손 빨면서 잠 들어요 아 그리고 저녁에 잠 들어도 새벽에도 몇 번씩 깨서 울고 했는데 그것도 거의 없어졌어요~ 밤에 우는 걸 참는 게 힘든데 일단은 눕힌 상태에서 달래고 자기가 혼자 잠들 때까지 기다려주고 토닥거리기를 반복하고 옆에서 엄마도 자는척 하면서 잔다는 걸 보여줘보세요~~ 잠투정도 왔다갔다해요 얘도 컨디션이라는 게 있어서 그런지ㅠ 화이팅입니다ㅠ

ㅠㅠ 저도 이 글올리고 아기 혼자 눕히는건 못하구 대신 같이 누어서 토닥토닥으로 변경해서 재우고 있어요 오늘이 3일차인데 잠든상태에서 눕히는것도 무서운데 깨어있는 아기랑 같이 누우려니 이것도 무섭더라구요ㅠㅠㅋㅋ 정말 아가들도 꾸준히 하면 적응을 하는거같으니 계속 해봐야겠어요 ㅎㅎ 내일도 화이팅해요!!😀😀😀

아기 재울때 아예 눕혀서 옆에서 토닥토닥만 해주시는건가요?? 저희 아기 218일째 아기띠로 계속 재우고있어요 ㅠㅠ 눕혀서 토닥토닥하면 많이 안우나용? 눕혀놓으면 바로 앉아버려서 궁금하네요 ㅎㅎ

저도 이 질문 올리고 눕혀서 재우기 하고있어요 저도 팔로 안아서 재우고 눕히고 그랬는데요ㅠㅠ 눕히면 깨고 이게 반복이니까 눕혀 재우는게 정말 간절해가지구 ㅋㅋㅋ 처음부터 등대고 눕히면 당연히 울어서 껴안고 옆으로 누워서 토닥토닥 계속~~~하다보면 잠들어요 ( 본인이 알아서 힘을빼니까 등을 대더라구요) 그때 아주 천천히 몸을 아기와 떨어져서 밖으로 나와욬ㅋㅋㅋㅋ
아 그리고! 초반에 저희 애기는 자다깼을 때 옆에 아무도 없으니 그게 무섭고 싫어서 더 울고 깨서도 우는 것 같길래ㅜㅜㅋㅋ한동안 초반에 잠들어도 그냥 옆어 있어줬어욤ㅋ 그랬더니 깨서도 제가 있으니 거의 안 울고 깨고 잘 때 누울 때도 덜 불안해 했던 것 같아요ㅋㅋ애기들은 내일의 개념이 없어서 잠들면 그대로 끝인 것 같아서 자는걸 되게 무서워한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최대한 무서울 수 있는 요소들(?)을 없애 주려고 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꾸준히 하다보니 이젠 잘 때 눕혀도 전혀 울지안고 잘 잠들어요!😁 뭐든! 육아는 장기전이니!! 급하게 생각 마시고 꾸준히 천천히 애기랑 잘 맞춰나가다 보면 될거에요!!^^ 힘내세용!!!!

ㅠㅠㅠ재웠는데 계속 옆에있어준다는게 힘들잖아요 핸드폰하고싶구ㅋㅋㅋㅋ 그래도 오늘뷰터라도 해줘야겠네요 진짜 장기전인데 성격급해서 ㅠㅠㅠㅠㅠㅠㅠㅠ이것도 많이 내려놔야할 제 숙제네요 저도 꼭 눕혀서 재우는 그날까지...!!!! 팁 감사해요❤️❤️❤️

그래서 전 옆에서 핸드폰 하고ㅋㅋㅋㅋ책보고ㅋㅋㅋ음악듣고 그랬어요ㅋㅋㅋㅋ 설겆이나 이런건 진짜 후다닥 하고 가고ㅋㅋㅋㅋ

ㅋㅋㅋㅋ오늘부터 저도 해봅니다 많이 울지말기를😌😌
저도 애가 누워서 잘 안 자는데 적어도 밤에는 계속 눕혀놓고 있어요ㅠㅠㅠ

ㅠㅠㅠㅠㅠㅠ 눕히는 자체가 엄마인저도 스트레스네요 울꺼 아니까요 그래도 꾸준히 해야겠죠....
아참! 그리고 애기 재울 때 목에 둘러주는 손수건은ㅋㅋㅋ제가 목에 두르고 있다가 제 냄새 뭍혀서(?) 줘요ㅋㅋㅋ애기들 엄마냄새 맡음 안정된다그러길래ㅋㅋㅋ그리고 백색소음으로 틀어놓는 심장소리도 제 심장소리 녹음한걸로 틀어놓구요ㅋㅋ 최대한ㅋㅋㅋ누워있지만ㅋㅋㅋ엄마 품에 있는 느낌을 들게 해 주고 싶어서🤣🤣속는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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