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딸 바랬었는데...그땐 여자애기들만 보이다가 아들이라고 하니 약간은 실망했지만 지금은 남자애기들부터 초딩을까지 남자애들만 보여요 ㅋㅋㅋ넘귀여운거있죠!
2023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갑자기
문득 성별들었을때가 생각나네요 ㅋㅋㅋᱍᱍᱍᱍ 저 성별듣고 울었는데 .. 다들 어떠셨나요 ? 모든 정황이 딸일거다 라는 믿음을줘서 이름도 딸 이름 다 정했었는데 아들이여서 전 그날 울었거든요 ... ㅋㅋㅋㅋ 첫째가 아들이여서 딸 이길 원했던건 제 욕심인거죠 ㅋㅋㅋㅋㅋ 첫째도 동생이 여동생인줄 알고 엄청 좋아했는데 남동생이라니까 싫다고 했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막달이네요 ᱍᱍᱍᱍ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
댓글
5
저랑 남편이랑 둘 다 어안이벙벙했던거 같아요ㅋㅋㅋㅋ
저도ㅎㅎ 12주때인가 원장님이 어째 느낌이 딸 같으다~~ 이러셔서 엄청 기대하고 있었는데ㅎ 저랑 신랑 둘다 딸을 바랬거든요ㅎㅎㅎ 근데 그다음 진료때 반전이라면서 아들확정 됐어요ㅎ 신랑이 좀 마니 아쉬워하는거 같았는데 티 안내려고 하드라구요ㅋ 벌써 28주가 넘었네요~ 딸이든 아들이든 남은기간 큰 이벤트없이 건강히 잘 태어나주기만을 바랄뿐이예요ㅎ
첫째도 둘째도 바람이나 느낌이나 아주 딱딱맞아서 역시 그럴줄알았지 싶었어요ㅋㅋ 첫째딸 둘째 아들입니다!
저는 저희신랑 남매보니까 친하지도않고 대면대면하고 그래서 둘째도 아들이였으면 좋겠다 했는데...딸이였어요..실망까진 아니고 그래도 엄마한텐 딸이 좋은거니까 좋다~그렇게 티 안내게 좋아했던거 같아요~~^^
2023년 7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