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치웠다가 새벽에 에어컨땜에 기저귀가 차가워져서 깨는지 자꾸깨서 다시 덮어줬더니 꿀잠자요 ㅠ 다시덮어주는중
2023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머미쿨쿨 다들 졸업하셨나요?
138일 아기입니다. 속사개 풀고나서 부터는 거의 머미쿨쿨을 덮어서 생활했는데 100일 이후에 졸업시키려고했더니 뒤집기를 시작하더라구요 :-) 자다가 뒤집어대면 잠못자고 통잠이 없어질까봐 머미쿨쿨을 아직 덮어주고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아기가 움직이면서 팔다리는 다 나와있고 몸통에만 이불이 몰려있긴하더라구요 :-) 되집기할때까지는 덮어주자 마음이었는데 다들 졸업하셨다길래... ㅎㅎㅎㅎ 다들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댓글
5
뒤집기 전부터 다리힘이 어찌나 좋은지, 혼자 알아서 벗어나 있는거 보고는 치웠어요. ㅠㅠ
와..머미쿨쿨 저 아기 속싸개시절에 사놓고 적응 못시켜서 한번도 못쓰고 보관중인데 이미 끝난거였군여...ㅜㅜ 설명서에 돌까지라고 되어있던거같아서 언젠간 써야지했는데 ㅠㅠ
머미쿨쿨은 50일도 안되서 손으로 발로 치워버리길래 당근한지 오래고 그냥 뒤집으며 자요! 되집기는 못하는데 엎드린대로 잘자더라구요ㅎㅎ
저두 궁금해요 전 아직 머미쿨쿨없이는 못재우는데 다들 졸업하셨더라구요 저희 아가는 뒤집기에 배밀이까지 하다보니까 재우려고 눕히면 뒤집어 앞으로 가거든요 ㅋㅋㅋ 엎드려재우고싶은데 어떻게 재우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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