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두요.. 연애 포함 14년차라 자꾸 실패해서 남편은 비뇨기과에서 약처방 받아서 제 배란일에 맞춰서 미리 약먹고 시도해요
예비 엄빠
/ 자유주제
남편이랑 의무방어전 하시는 분들 있으세요?
https://youtube.com/shorts/PxD-3qsHw3Q?feature=share ㅋㅋ 이거 딱 저희에요.. 결혼+연애 합쳐서 6년인데 임신 준비가 숙제처럼 느껴지고 일 끝나면 서로 피곤해서 피하기 바빠여 다시 뜨거워지는 방법 공유점 해주세여 ^^,,
댓글
7
오랜 만난 분들이면 다들 공감하시랴나 ㅎㅎ 저도 의무 방어전처럼?? 지내다가 이제 임신 준비해서 겨겨겨겨갸우 ㅋㅋㅋㅋ
저희도 그래요 ㅋㅋ 근데 한쪽만 그런게 아니라 둘다 성욕 제로라서 다행이에요
방어전도 절 안하다가.. 요즘 애기 갖는다고.. 겨어어우... 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도 겨우겨우.. 마음먹었다가 너무 피곤해서 실패하고 그담에 또 하려니까 생리시작하고 아주 난리에요

탈퇴한 유저
오래된 커플의 숙명인가요ㅋㅋㅠㅠ 대화가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그쳐..? 밤마다 뜨거운 몸의대화 시도해볼까용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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