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그런 아줌마들 보면 얼마나 배려받지 못했으면 배려할 줄 모를까 불쌍하게 생각하고 넘겨요..ㅎ 우리는 배려해줄 줄 아는 사람으로 곱게 나이 먹어보아요:)
2024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출근길 버스 봉변 ㅡㅡ
버스타려고 줄서서 타는데, 나이좀 있으신 아줌마가 뛰어와서 밀치고 가면서 "하하미안합니다"이러고 새치기하면서 버스타네요ㅡㅡ 순간 깜짝놀랬어요.. 초기라 임산부인줄은 모르겠지만 아침부터 기분나빠요ㅡㅡ
댓글
7
아줌마가 더해요진짜 전에 아줌마가 앉아있는걸 그 자식이 엄마이제애못낳잖아 했더니 그 아줌마가 임산부오면 비키면된데요ㅋㅋㅋ진짜 아들이 너무 불쌍하더라구요 엄마라는 인간이 수준 낮아서..
그 기분 잘 알죠ㅠㅠ 열받을때 많아요ㅠ 저는 전철 타면 임산부석에 항상 아주머니가 앉아있어요. 임산부 뱃지 달고 다님 뭐해요ㅠ 자리 양보 안하는데..
⁷진짜 웃긴아줌마네요;; 화낼수도없고 기분나쁘셧겟어요 ㅠ

순간당황도하고ㅜㅜ 화도났네요ㅜㅜ 좋은하루보내세요^^
오히려 초기에 더 조심해야 하는데 티 안나서 힘들죠ㅠㅠㅠ 전철 노인석 칸도 진짜 아비규환이에요 ㅋㅋㅋㅋ 먼저 앉으려고 밀치고

너무 자기밖에 모르는것같아서 화가나요ㅠㅠ
2024년 2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