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2023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속상했던 나의 출산이야기😭

안녕하세요〰️ 이곳에 글을 쓰자니 괜히 떨리네여:) 저는 원래 7월 출산예정이었지만 5월에 갑작스럽게 양수가 터지는 바람에 아이가 두달 먼저 세상에 나왔어요! 연애도 오래하고 결혼한지 4년차에 아무리 노력해도 소식이 없어 시험관을 시작했고 소중한 선물이 찾아왔습니다. 너무나 기다려서인지 입덧도 심하고 응급실을 가는 이벤트도 자주 겪었지만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했는데 처음에 많이 힘들더라구요. 나한테 이런일이 왜 생겼을까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고 정신적으로 힘들어 한동안 세상과 단절하며 지냈습니다. 하지만 금세 정신차리며 아이가 입원해 있는동안 아이 생각만하며 지냈습니다. 다행히 그렇게 시간이 흘러 퇴원한지 한달정도 되고 이제야 예정일+3일이 되었습니다. 3.3kg가 되고 이제 별탈없이 지내는 모습을 보니 너무너무 이쁘고 잠이 부족하지만 엄마로써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원래 아이 기록용으로 인스타를 만들었는데 것도 삭제해버리고 다시 만들었네여~ 아직 하찮고 비루한 인스타지만 랜선으로라도 일상 및 정보 공유하며 지내고 싶어 이렇게 서론이 길었네요^^ 저는 참고로 인천에 사는 아들맘입니다~ @_my.gyeol 소통하며 지내고 싶습니다!

댓글

8

  1. 저두비슷해요!!! 년차도 셤관한것도!!! 맘고생, 애기갖고나서도 주사에질정에!!! 만나려고든 정신적 물질적노력들! 아가보면 다 해소될것같아요♡ 맘고생많으신만큼, 더더더 행복하시길응원할게요^^ shallwebongbong 제 인스타에용ㅎㅎ놀러갈게요!!

    1. subcomment icon

      너무 반가워요☺️❣️시험관이 착상 후 주사까지 생각하면 꽤 긴시간이 필요하더라구요~ 베이비벨리에 있는 글 보다보면 비슷한 사람 글만 봐도 너무 반갑더라구요 ^^ 응원 감사해여 저도 인스타 바로 고 할께요 ㅎㅎ

  2. 어머나..!저랑 출산상황이 거의 비슷해서 글 읽는 내내 공감도되고,저도 지난날의 힘듬이 떠오르네요.저도 7월예정일이나 조기양막파수로 2개월반을 앞당겨 5월에 조산했어요.아가도 50일넘게 NICU에 있다가 7월초 건강하게 퇴원해서 엄마아빠품으로 와서 지금은 잘 성장하고 있답니다^^ 너무 힘들고 아팠던 임신&출산에 몸도 마음도 지쳤었지만..아가가 잘이겨내주고 크고있기에 잠못 이루는 육아에도 저도 힘을 내고 있답니다.짱짱님도 힘내세요!^^

    1. subcomment icon

      7월초면 얼마 안되셧네요~ 저는 딱 40일 니큐에 있다가 퇴원했어요 지금 함께한지도 딱 한달됐습니다! 모든게 다 처음이라 어렵긴하지만 소중하게 찾아온 아이여서 그런지 모든걸 다 감내하게 되더라구요^^ 저랑 비슷한 상황이라고하니 저도 더 마음이 몽글몽글하네요🥹산모가 건강해야 아이도 잘 따라와주니 몸관이 잘하시구 우리 힘내요^^ 글로 다 표현하기 부족하지만 응원합니다❣️

  3. 선팔했어요~ gritbe_

    1. subcomment icon

      저도요^^ 앞으로 잘 지내보아요❣️ 아이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용😉

  4. 저도! 연애 오래 하고 결혼 4년차 힘겹게 아들 얻었어요ㅎ 인천에 사는 것까지 비슷하네요😆 인스타는 안 하지만 반가워서 댓글 남깁니다😊 소중하고 귀한 아기 엄마가 잘 지켜내신거에요~ 물론 앞으로는 더더더 건강하게 자랄거구요!^^ 저희 계속 힘내서 육아해요! 화이팅!👍

    1. subcomment icon

      비슷한 점이 많다고하니 더더 반갑습니다^^ 같이 소통하고 지내면 좋을텐데 아쉬워요 응원덕분에 더 힘이납니다! 깡이맘님도 아들 건강하고 이쁘게 잘키우시고 저희 같이 화이팅해요💜🧡❤️

2023년 7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