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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나를 위해서는

저는 첫째가 10갸웡 현재 둘째 13주차랍니다 예전에 결혼한 언니들이 나를 위해서는 뭐 하나 사는게 아깝고 힘들더라 라는 얘기를 들응때는 왜그러냐 나를 먼저 챙겨야지 싶었는데 지금 제가 그렇게 지내고있는것 같아요ㅠ 임신했눈데 먹고싶운거 하나 배달도 못시켜먹고 나가서 나를 워해 뭘 사먹는것도 아깝고 근데 정작 아기꺼렁 남편꺼는 항상 사고마네요 그러다보니 조금 더 우울해지는것 같기도 하고 나를 조금 더 위하는 방법이 뭐가 없응까요 .. ㅜ

댓글

6

  1. 저랑 비슷해요 저도 첫째 11개월 둘째 15주거든요 남편꺼 사지말고 뱃속아가를 위해 배달시켜드세요 내가 나를 위해줘야 남편도 나를 위해 준답니다 부부간 관계도 항상 대등하고 당당해야 해요 헌신적인 사랑이 아름답기는 하지만 눌러 참으면 폭발하게 되어 있어요. 아기랑 유모차밀고 카페도 가서 차랑 디저트도 드세요 작게 돈 써도 기분전환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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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네 그쵸 말하고 표현해야 알고 나를 위해주겠죠..

  2. 먹고싶은거 있다고 남편에게 사달라고 하세요 우울하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1. subcomment icon

      그래야겟내요ㅠ

  3. 우울감은 신체적으로 극복하는 게 가장 좋다고 해요! 첫째가 어려서 외출은 어려우니 나를 위한 스트레칭과 명상을 해보는 거 어떨까요? 그리고 먹고 시푼거 생각나면 바로 드세용~~ 시간은 돈을 줘도 못사니까요!

    1. subcomment icon

      맞아요 몸을 움직여야 우울감도 사라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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