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부산이욤 저도 처음 처음파볼때 울컥 심소듣는데 눈물주르륵했어요ㅠㅠ 앞으로 더더 화이팅해보아용👍
2024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안녕하세요~~부산 사는 92년생 똥강아지 맘 입니다😊

7월 18일 날 초음파로 애기 보구 왔구 2주 뒤 심장 소리 들을 수 있다네요~ 초음파로 볼때도 눈물 나오는 거 참았는데 심장 소리 들으면 펑펑 울 것 같네요 제 안에 새로운 생명이 생겨서 자리 잡고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처음이라 모든게 다 어렵고 조금 힘들기도 하지만 엄마가 되어 가고 있다는게 점점 더 실감이 나네요 다들 순산 하시고 건강한 아가들이 태어났으면 좋겠어요~~꼭 그러실 거에요! 다 같이 화이팅 해요~~😊
댓글
8

심소 들을 날이 하루 하루 가까워 질수록 떨리네요~우리 다 같이 힘내봐요~😊
No저도 부산이요!!!!! 화이팅해봐유💙💙

와~부산이시구나요 부산맘들 화이팅해유!!
저도 심장소리 듣고 찡해서 울었어요ㅠㅋㅋ 다같이 화이팅입니다!!

ㅜㅜ저도 울 것 같아요ㅜㅜ 앞으로 남은 개월 동안 힘내요!!
다같이 애기 37주 잘 키워봐요!!

!!그래요~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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