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허리까지 오던 긴머리였는데 3-4개월쯤에 일찍 턱선으로 짤랐어요 지금은 어깨 쪼끔 넘어서 뻗치는 거지존이네용 그래도 묶을수 있어서 좋아요!
2023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머리 긴 분들 머리감기 힘들지 않나요?
서서 감는데도 힘들어요 ㅋㅋ ㅜㅜ 젖은 머리 사이로 손가락 넣어서 문지르기.. 머리 감을 생각하면 진빠져요 ㅜ 머리 감기 힘들어서 저번 달에 잘랐는데 그래도 가슴 중간까지 오네용 한번 더 자를까봐요 ㅋㅋ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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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늘 미용실가서 샴푸했어요 ㅎㅎ 종종 이용하는데 한번 가니 계속 가게 돼요~ 몸 무겁고 뭐가 미끄러 질것만같고,,, 말리는건 팔아프고 ㅜㅜ 다들 비슷하 상황인거죠? ㅎㅎ
저도34주차에 허리까지 오던 머리카락 싹뚝 레이어드펌 햇어요. 어깨기장까지. 짤랏어요

저두 묶이는 정도로 자르려구요 ㅎㅎ ㅜㅜ 생각만해도 개운하네요
감는것도 감는건데 말리는건 더 지옥입니다 왜케 머리 말리는건 더 귀찮은지 .. 초기에 넘 짜증나서 자를까 하다가 워낙 머리가 잘 안기는 스타일이라 참았는데 .. 이왕참은거 좀만 참아볼려구요

ㅋㅋ 맞아요 말리려다가 선풍기 틀어놓고.. 앉아있다가 자러가네요 정말 힘들어유.. 저는 임신하니 머리가 더 빨리 기는 기분이에요 신경쓰여서 그런건지 ㅎㅎ;
저도 한참을 고민하다가 결국 짤랐어여.. 긴머리일때는 더워미칠지경이였는데 짜르고나니 머리 손질이 귀찮긴하지만 편하긴해요 ㅎㅎㅎㅎ그리고 출산 후 머리 빠진다는데 그때는 긴머리였을때 머리 빠지는거보다 짧을때 빠지는게 나을꺼같아요ㅠㅠㅠ

저두 자르러 가려구용 ㅎ ㅜㅜ 아아 넘나 귀찮아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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