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왜케 다들 귀여운지 ㅋㅋㅋ 임신할때 뒤뚱거리는거 저는 스스로 웃기고 귀엽던데요 ㅎㅎ 언제 또 이렇게 맘껏 먹어보겠어요. 저는 결혼하고 이미 신랑 첨 만날때보다 13키로 찌고 임신^^; 그리고 임신하고는 조금싹관리해서 8키로만쪘어요. 관리 조금씩하시면서 드시면 되요 ㅎㅎ 밥먹을때 찐 단호박으로 위채우기 등등 ㅎㅎㅎ
2023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살이 쪄서 스트레스 받아요..
임신 너무 축복이고 김사한데. 입을 옷 없고 점점 거구가 되어가는 자신을 보면서 너무 우울해요. 임신 전 163에 50키로. 별로 살면서 살이 많이 쪄 본적이없는데 지금 31준데 벌써 70키로가 다됐어요.. 처음부터 먹덧으로 시작해서 지금도 먹을 거 못 참고 먹는 제 자신이 한심하기도 하고. 또 체중이 많이 늘다보니 하루 만보 천보는 커녕 집안에서 몇걸음만 걸어도 발바닥에 불이나요.. 아직 아기 나오려면 멀었는데 이런 속도로 살이 쪄서 어쪄죠.. 배만 나온 임신부들 여전히 예쁘고 잘 관리하시는 분들 너무 부럽네요.. 암튼 그냥 혼자 속상해서 주저리 떠들었는데. 다들 건강하게 관리잘하셔서 출산하시길요! 화이팅!
댓글
24
전 100키로 넘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
저두 많이 쪘어용 ㅜ ㅋ 심지어 저는 164에 78 육박.. 우리 남편 왜 이렇게작아보이지 했는데 제가 커진거였어요 ㅎ..

출산하고 몸조리잘하셔서 우리 다시 빼 보아요:)
글써주신 덕분에 댓글 보고 저도 힘이 나요ㅠㅠ 저도 딱 비슷하게 시작해서, 비슷하게 쪘는데.... 마음 튼튼한 베동 댓글보니까 힘나네요!!!!!!

저도 여기서 위로 많이 받고가는걸요. 꿍이님도 홧팅!!
다 돌아옵니다 걱정마셔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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