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입대 시키고싶네요 진짜
2023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이혼하고싶어요
28주 들어왔어요 4살 첫째 딸아이 키우고 있는데 내가 힘들어서 누워있는다고 본인도 누워서 핸드폰만 보내요 애 좀 봐달라고 했더니 너도 누워만 있지 않냐고 말하네요 우울하고 살고싶지도 않고 이혼하고싶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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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말하세요 당신도 임신햇냐고 그렇게 말하니까 우울하고 살고싶지않고 이혼하고 싶다고. 그런 와이프 마음을 얘기듣고 이후에 어떻게 나올지가 관건일듯
에고..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만, 두분 필요하시면 상담두 받아보시구요 ㅠㅠ 잘 해결하시길 바라요..
저도 싸울때마다 그런 생각 들긴하는데 진짜 ㅜㅜ 무슨말인지는 알아요 근데 그럴수록 힘내시고 진짜 남편분 정신차리라고 말하고싶네여
남편분 너무 하셨네요ㅠ 진짜 어이없고 화나고 짜증날 것 같아요!! 저는 아직 애기를 키우고 있지는 않지만 저희 남편은 결혼한지 얼마 안되서 난치병 얻어서 그렇게 고생하다가 좀 나아서 임신했는데 임신 중에 또 재발해서 몸이 아파서 누워있어도 사실 결혼 괜히 했나 싶은 마음이 막 생기는데 ... ㅠ 그래도 힘내세요 저도 엄청 참고 또 참고 제가 하고자 하는 일 하면서 스트레스 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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