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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주변에서 배가 크다 작다ㅋㅋㅋ

혹시 저 같은 분 계신가요?? 주변에서 어떤 분은 제 배보고 크다고 하고 어떤 분은 작다고 하고ㅋㅋㅋㅋㅋ 보는 사람마다 다 다른가봐요~ 오늘은 빵집에 갔는데 빵집 주인님께서 제 배보고 배가 크다고 빵집 사장님: 어머 다음달에 애기 나오나봐요~ 나: 1월달에 나와요^^ 빵집 사장님: 배가 큰거같은데 아들인가봐요~ 나: 딸이에요^^ 빵집 사장님: 아 둘째인가보다~ 나: 첫째에요^^ 하나도 못 맞히신 이 대화가 아직까지도 너무 웃겨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시어머니는 제 배가 크다고 하고 저희 엄마랑 출산 경험 있는 동생은 제 배가 별로 안나왔다고 하고ㅎㅎㅎ 암튼 그렇네요~~ 앗 참고로 애기는 주수에 딱 맞게 크고 있다고 해서 주변 말들은 별로 신경 안쓰고 있어요~

댓글

6

  1. 저도 친구는 크다하고 직장동료는 작다하고 ㅋㅋㅋㅋㅋ다 제각각인고같아요😂

  2. 빵집사장님과의 대화가 저의 경험담이랑 똑같아요ㅎㅎㅎㅎ 왜이리 남의 배크기에 관심이 많은지ㅎ 그냥 무시하고 있어요😁

  3. 저도 사실 다른 신체부위에비해 배가 살이붙는타입인데ㅋㅋ 첫애때 임신했을때도 배가 아들배라는둥 많이나왔다어쨌다 말이정말많더라구요ㅎ 이게 뱃살로 이미 좀 예민한 상태에서 배가어쨌네 자꾸 간섭하니까 되게 스트레스받더라구요?ㅎㅎ 병원에서 살빼라고하죠??이런말까지..저 첫애 만삭까지 10키로쪘고 당시에도 막엄청 찐상태도아닌데다 의사도 체중으로 주의준적이없었는데 주변에서난리ㅋㅋ 문제는 첫애출산하고 도로 살이쪄서 만삭같은 배로 임신했더니ㅋㅋ 성별마오기도전에 둘째는 아들인가봐요~ 아직몰라요😳 어?그래요?배가 꽤 나왔는데!이런대화까지ㅋ 하지만 두아이모두 우량아도 아니고 딱 평균으로 잘자라고있습니다ㅋㅋ 괜히 감정섞여서 말이길어졌네요ㅋㄱㄱ쨌든 우리 건강한 아기 잘 키워서만나기로해요!

  4. 저도 시엄니는 작다시고 친정엄마는 크다셔요 ㅋㅋㅋ 아가 크기는 주수에 맞게 딱 표준이고요 ㅋㅋ 그냥 본인 임신경험이랑 비교해서 얘기하시는 것 같아요

  5. 저도 그래요. 어느 분은 배 많이 나왔네~ 하시고, 또 어느 분은 별로 안 나왔네~ 하시고.. 양수도 과하거나 부족하지 않다고 하고, 아기도 주수에 맞게 잘 크고 있다고 해서 배 크기는 신경 안 쓰려구요.ㅋㅋㅋㅋ 출산하는 그날까지 뱃속에서 건강하게 키우다가 순산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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