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맘들 대단해요ㅠㅠ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처음으로 지하철에서 자리양보 받았어요.
출퇴근길에 임부석 비어 있으면 앉지만 일부로 임산부배려석 앞에 서있지도 않고, 뱃지도 잘 안꺼내고 다니거든요.. 이제 30주에 접어들어서 배가 티가 많이 나는지 그냥 앞에 있는 분이 앉으라고 자리 양보해 주셨어요ㅠㅠ 뱃지도 안달고 있었는데요ㅠㅠ 둘째 임신 중인데 첫째때도 못받은 배려를 처음 받아봐서 너무 감동했어요ㅠㅠ 흑.. 출퇴근하는 모든 워킹맘분들 화이팅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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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도 이제 꽤 나와서 대중교통 이용하기 힘드실텐데 천사같은 분 만나서 다행이에요,,ㅇ내일도 양보해주시는 분 나타났으면🥹
워킹맘들 너무 힘드시겠어요ㅜㅜ화이팅입니다!! 저는 30주인데 아직 한번도 양보받진 못했어요..근데 이젠 별 생각 안들더라구요.. ㅠ
당연한건데요~~배려해주신분짱!!ㅋ 뱃지는저도괜히유난떠는거같아서 뜯지도않았는데~~양보받아서제가괜히뿌듯하네요~~^^
힝 그죠 ㅠㅠ 전 뱃지 맨날 가지고 다녀도, 두번 양보 받았어요(28주차 입니다) 우리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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