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때가 있는 것 같아요 크려고하나봐요 ㅠ 이또한 지나가리라...저는 충치 신경쓰여서 잠들면 제가 양치 따로 해줘요..
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새벽수유 ? 꿈수 ?
안녕하세요 진짜 오랜만에 들어 옵니다...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베동을 찾게 되네요ㅠ_ㅠ 아들은 396일째 곧 13개월 임박인데 잠투정이 있는편이고 성장통 때문인지 더더 뒤척임이 심해져 이제는 아예 4시~6시 사이에 일어나서는 분유를 먹어야 잠이 들곤 합니다 ( 생우유 조금씩 먹고 액살분유 젖병에 먹는중 ) 윗니는 9개 아래 어금니까지 올라오는 중이에요 ; 그래서 제 맘은 더 조금 한데 이녀석이 젖병에 쪽쪽이가 없으면 잠을 못자고 악을 쓰고 율기 까지 합니다 ㅠㅠ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 식단은 10개월 부터 유아식을 먹어요 ~ 11개월까진 무염유아식 으로 먹다가 12개월 부턴 간을 해서 먹습니다 음식은 가리는것 없고 너무 잘먹어요 ; 그냥 먹성이 좋은 아기 인지.. 갑자기 크려고 이러는건지... 12시간씩 자던 애가 돌변 하니 힘들고 짜증만 나고 답답하네요 정말ㅠㅠ 200미리 액살분유 먹고 잠든 아들 옆에서 하소연 하고 갑니다 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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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잘때 ! 저도 해봐야 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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