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저도 첫 임신에 심소도 못 듣고 보냇어요 ㅜ 그리고 지금 몸보신차 한약을 먹는데 그때 한의원원장님이 그러시드라구요. 애기가 건강하게 나오지 못할것같으면 몸에서 자연적으로 밀어낸대요. 엄마도 나도 힘들지 않으려고. 위로의 말로 해주셨던건 아닐지 모르겟지만, 억지로 되는건 없는것 같아요 ㅜㅜ 저처럼 몸보신 하는 한약도 드시고 컨디션 좋아지면 여행도 다녀오시고 운동도 하시면서 다시 아가를 만날 준비하시면 꼭 아가가 엄마 보고싶어서 다시 올거에요. 저도 꼭 그렇게 될거라 믿거든요. 저도 사실 좀 아직도 힘든데 우리 같이 힘내자고 끄적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