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만봐도 화가나고 속상하네요ㅜㅜ 내가필요하다는데..정작 아기는 내가 케어하는데..그것도 아낀다고 맘아프게 중고산다는데 좋은거사준다는소리는 못할망정 이해도 못해주다니ㅡㅡ 맘이아파요..많이속상하셨겠어요ㅜㅜ 내가 더 화가나네요
2024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물건 당근하는데 너무 짜증나네요..
미리 아기물건들 살것들 당근하고있는데 남편이랑 친정엄마가 자꾸 왜사냐고 풍족하게 키우면 안된다고 분유포트가 왜 필요하냐고 그런거 필요없다. 아기침대가 왜 필요하냐 바닥에서 재우면된다 기저귀갈이대 왜 필요하냐 바닥에서하면된다. 하아.. 너무 짜증나요.. 육아는 어차피 내가 주로할껀데 내가필요해서 산다는데 그것도 새거말고 중고 산다는데 왜 자꾸 뭐라하는걸까요ㅠㅠ 배 나오면 중고거래하러 다니기 힘들것같아서 미리 다니는거고 조리원에서 중고거래하는것도 힘들고 남편은 일해야되니 안해줄께 뻔해서 미리미리 거래하는데 다들 너무 쓸데없다 사지말라는게 많네요.. 아기때 돈아껴야된다고 크면 못아낀다고해서 돈아끼려 다 중고사려하는데 친정엄마까지 자꾸 필요없다 부족하게 키워라 그냥 하면되지 뭘 자꾸사냐고하니 스트레스 받네요ㅠㅠ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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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5월 출산인데 슬슬 마련해야겠어요
산모 건강 지켜야죠! 편리해진 세상에 뭣하러 사서 고생합니까! 스마트폰 나왔는데 삐삐도 쓰지말라니.
둘째 임신중인데 첫째때 기저귀갈이대 왜 필요한지 모르고 안샀다가 산후도우미 아주머니 오시자마자 기저귀갈이대 당장 사라고해서 주문했었더랬죠 저희집 남편도 그래요 못도와주면서 뭐사면 뭐라하는데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립니다 택배 뜯어보면 다 애기꺼라는걸 알아서 인지 예전엔 택배도 잘뜯어주더니 요즘엔 뜯어주지도 않네요ㅋㅋㅋ그래도 삽니다 둘째여도 첫째때 쓴거 있어도 새로 사야될건 삽니다 누가 뭐라하든 신경안씁니다 내맴이 편해야 내새끼맴도 편하고 가정의 평화가 유지되니까요😉
시대가 달라졌는데 사치하는것듀 아니고 아끼고 절약해서 육아하기.편하게끔 하겠다는데 왜들그러시나요?! 엄마가 편해야 아기도 편한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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