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때 절친결혼식 편도 한시간거리 였는데..예정일 이틀전이었거든요~ 고민없이 갔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언제 나올지 모를시긴데..그땐 뭣모르고 가긴 한것같아요. 지금 둘째 임신중인데..둘째라면 조금 고민될것 같긴하나 컨디션보고 멀지않음 갈것같아요!
2024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막달 친구 결혼식
38쥬 4일 되는날 제왕절개 수술 날 잡아뒀어요 친한친구 결혼식이 38주 2일 되는날인데 다들 외출은 어떻게 하시나요 결혼식 다녀와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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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가 멀지 않으면 갈 것 같은데 1시간 이상 거리면 안 갈 것 같아요!! 저두 어렸을 때 부터 친한친구가 38주에 결혼하는데 편도4시간 거리라 못 간다구 말해놨어요ㅠㅠㅠㅠ
저 지난 주말에 딱 38주 2일이였는데. 그날 너무 친한친구의 결혼식이라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결국 남편을 운전기사로 대동하고 마스크꼭끼고 후딱 다녀왔어요 그치만 전날까지도 혹시나 컨디션이 안좋으면 못갈수있다고 진지하게 말해놓고 축의금도 다른친구에게 미리 부탁해서 못가는 상황까지 다 대비해놓은 상태로 준비했었구요~ 그리고 사람들이 많은 곳이다보니 혹시 코로나 등등 또 위험상황생길까봐 식사안하고 사진까지만 찍고 전 바로 왔어요 ~~~

아 ,, 제 컨디션도 즁요하지만 코로나나 독감에 대한 대비도 생각해야하네요 !!! 사람이 워낙 많이 참석하는곳이니 !!! 정말 좋은 답변이였어요 감사해요
엄마 컨디션에따라서 결정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예정일 한달 남았고 이번주 주말이 친구 결혼식이지만, 지난주에 자궁수축때문에 입원을한터라 그냥 안가구 축의금만 보내려구요🥲 게다가 제가 지방 사느라 결혼식까지 2시간이나 차를 타고 가야하기도하규요..

어이구ㅠㅠ수축오면 절대 안정취해야할것같네요 안그래도 오늘 좀 걸었더니 진통이 조금씩 있더라구요ㅠㅠㅠㅠ저도 지금 맘으로썬 안가야할것같다는 생각이
저 지금 38주인데 지금 상태면 못간다고 연락할거 같아요. 그전까지 배도 무거운줄 모르고 했는데 이제 힘들어요ㅠ

하긴 지금도 잠을 얼마못자서 깨고 또 자고 이러고 있긴해요ㅠㅠㅠㅠㅠ 막달이라 밤잠 엄청 설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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