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무조건 A요~ 오버부킹, 집과의 거리 먼 부분, 시끄러운 것 아주 최악이에요☹️ 조리원과 집은 가까울 수록 좋아요~ 남편한테 이것저것 빠뜨리거나 부족한 것 부탁하기 너무 편하죠. 그리고 시설이 좀 오래됐어도 채광 좋고 주변 조용한 것만으로 합격인 것 같습니다~ 즐기러 가는 곳이 아니라 쉬러 가는 곳이기 때문에 먹고자고 하는 것만으로 하루 다 보내기도 해요😅 특히 B업체 시끄러운 거 최악ㅜㅜ 저 예약한 곳은 신생아 있는 층과 없는 층으로 나눠져있는데, 없는 곳으로 방 달라고했어요. 잘 때 푹 자야됩니다 진짜... 그리고 출산 후에 제 경우는 생각보다도 신경이 날카로워져서 종종 시끄러운 게 너무 짜증나기도 하더라구요.
2024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경산모님들 산후조리원 좀 골라주세요~
산후조리원을 두곳을 예약했는데 23주인데 아직도 고민 중입니다. A업체 장점 - B보다 60만원 저렴 - 집 근처라 남편이 오기 편함 - 방이 엄청 넓고 채광이 좋음/주변 조용 - 템퍼 모션 베드 - 후기보면 오버부킹없이 바로 입소하는 듯 단점 - 약간 우중충한 분위기와 오래된 시설 느낌 - 방과 신생아실 층이 다름 B업체 장점 - 호텔식 느낌, 아늑한 우드톤 - 요가/요리 클래스 후기가 좋음 - 지역에서 비싸도 인기가 많은 곳 - 마사지할때 달팡 제품 사용(개인적으로 좋아함) - 조리원 통건물 사용 단점 - A업체보다 60만원 비쌈 - 오버부킹이 심해서 후기보면 대부분 다른 곳 3박 4일 정도는 갔다오거나 입원실 연장함 - 집에서 차로 15분 거리 - 주변이 시끄럽고 술집 많음, 커텐 쳐야함 - 1대 4 비율로 신생아 케어(A는 1대3) 가격/채광/오버부킹× 생각하면 A하고 싶고 호텔 느낌의 아늑함->찐휴식 될거라 생각하면 B하고 싶은데 오버부킹 걱정이 되네요. 조리원 경험 있으신 분들 참견 좀 부탁드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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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먼것도 중요하군요. B업체는 그런 오버부킹에도 경산모 재방문이 높더라구요 그래서 고민했지만... 아가 생각하니 A가 좋겠네요
전 A갈것 같아용!!!

의견 감사합니다! :)
무조건 B요!! 오버부킹 막상 닥치면 정말 난감해요 ㅠㅠ 그리고 신생아랑 같이 퇴실할때 집이 멀면 차타고 가는 5분 조차도 너무 길게 느껴집니당..

A 말씀이신거 같아요~ 오버부킹만큼 가까운게 중요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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