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첫째가 아들이고 둘째는 딸을 원했지만 형제 라고 이야기 했을때 아들 둘은 엄마가 많이 힘들겠다 , 딸 하나 더 놓으면 되지 , 라는 말이 듣기 싫더라구요 물론 저도 딸이 아니라서 조금 속상해했지만 남 한테 까직 그런 소리 들으니 기분은 나쁜데 집에 보디가드 한명 더 생기고 좋지 라고 넘겼어요 ㅠㅠ
2024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기분이 좀 그래요
이번에 병원가서 아들인거 확실해졌는데 주변에서 아들 둘은 힘들텐데 딸이좋은데 딸이였어야하는데 라는 말을 너무 많이 들었어요 내 아기 우린 다 좋다는데 도대체 주변분들은 왜그러시는지 모르겠어요 서운하고 누가 성별 물어보는것도 싫어져요ㅜㅜ
댓글
19
전 아들둘인데 서로 너무좋아요~ 둘이 함께하는모습보면 므흣하답니다^^ 속상해하지마세요~~
ㅋㅋㅋㅋ한국특성인거같아요…전미국사는데 그런소리 들은적한번도 없거든요 한국친구나 가족들만 그런소리 해요 ㅠㅠ 미국인들은 보이냐 걸이냐 물어보고 보이라고 하면 오 나이스! 이러거든요 진짜 오지랍들이에요 내 아이면 다 소중한거죠 한국요즘 딸 선호사상이너무 심한듯요 ㅠ
저도 첫째가 아들이라 내심 딸기대했었는데 또 아들이더라구요 ㅋㅋ주위에서 아이고~기왕이면 딸이면좋은데 하시던데 전 ㅋㅋ 그냥 아들 한번 키워봤으니 키우기엔 좋겠다 생각하니 ㅋㅋㅋ다른사람말은 넘기게 되더라구요 ㅋㅋ너무 맘쓰지말고 한귀로 흘리세요 ㅋㅋ
저두 그말 넘 많이 듣네요;;; 힘들면 키워줄것도 아니고 성별을 엄마아빠 맘대로 정해서 낳을수도 없는데…
2024년 7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