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은하세요.왜 신랑이랑 싸워요.어머니 거긴 멀어요.그쪽은 비싸요.그동네가면 어머니가 애봐주시는거죠?하고! 뭐 나쁜말 못된말 하면 안되는말도 아니고 간섭하면 듣고 아닌건 말하고! 집값 반 도와줄테니 저동네가라~하시면 네!!하시고ㅋㅋ남편이랑 싸울일 아니예요 싸우지마요 지금은 남편이랑 한편먹고 육아전쟁하기에도 힘들때자나요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복직&이사&시어머니 간섭?
좀 길어요 ㅠㅠ 현재 59일째 딸 맘입니다^^ 우선, 저는 내년 3월에 복직을 할 예정입니다 복직을 하려면 아기를 봐줄수 있는 사람도 생각을 해야해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친정엄마였어요. 그럼 자연스럽게 이사를 친정집 근처로 가는게 맞는데, 이사를 친정집으로 가게되면 남편 직장이 멀고 출퇴근도 힘들어서 그게 또 걸리는거에요… 그냥 저는 복직은 포기하고 남편 직장 가까운 쪽으로 이사를 가야하는건지 고민이네요ㅠㅠ 이사고민 복직고민 등 남편이랑 이러쿵 저러쿵 고민 하고 있는데 시어머니가 간섭?을 계속 하시네요.. 시어머님은 부동산을 하시거든요..주말에 어디어디 아파트 보고 왓다하면 왜 그쪽으로 이사가냐부터 시작해서 계속 남편을 흔들어 놓고 남편도 자꾸 어머님한테 전화해서 물어보고 저도 자연스럽게 어머님 눈치를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시 정신을 차려서 생각해보니깐 우리가 살 곳을 왜 어머님이 정하는지 왜 간섭한는지 우리가 조금이라더 편한 방법으로 찾아서 이사가고 움직이면 되는걸 자꾸 어머님이 간섭해서 남편이랑 싸우게 되네요… 저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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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한다고 모든 동네를 다 알지는 못하실텐데.. 하지만 걱정이 되서 그러시는거라 생각하시고 어머님한테 추천해달라고 해보세요! 역으로 어머님께서 고른 곳이 맘에 안드는 이유가 있으면 그걸 얘기하는거죠 어머님, 저도 거기 맘에 드는데 예산이 부족해요~ 또는 신랑 직장이랑 너무 멀어서.. 출퇴근 힘들지 않을까요? 이런식으로요~ 살짝 애교 섞으면서요~ 어머님께서 고르신 곳이 마음에 들수도 있으니 살짝 어머님께 맡기시고 이쁜아가보며 힐링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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