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껌딱지였던적이 없고 둘째는 지금 껌딱지네요ㅜㅋㅋㅋ첫째 10개월부터 얼집보냈는데 첫날부터 선생님께 기어가 안기고 집에 오시는 as기사님들한테 안아달라그랬어요ㅋㅋㅋ 코시국베이비라 만나는사람도 몇없었는데.. 그냥 기질인가봐요 얼집 분리불안은 동생낳으러가는날뿐이었네요...
자유 베동
/ 자유주제
엄마껌딱지 안오는 아기도 있나요?
다음 주에 9개월 되는데 아직 엄마 껌딱지 징조가 전혀 없네요. 7개월쯤에 잠깐 한두번 낯가리는 듯 하더니 지금은 문센가도 다른 엄마들 보고 웃고 다가가요. 제가 아기 6개월부터 복직을 하느라 친정식구들과 지내는데 식구가 많으면 저런 것 없이 지나가기도 하나요..?? 퇴근하고 와도 살짝 웃어줄 뿐 특별히 반기는 것도 없고 출근할때도 아쉬움이 전혀 없어서 사알짝 서운할라그러는데ㅋㅋㅋㅋㅋ괜찮은거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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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태어났을때 저도 조리하고 직장 복귀하기 1년까지 가족들과 살았는데 처음이는 껌딱지가 아니었어요ㅋㅋ지금 거의 3살인데 저 보면 좋아서 어쩔줄 모르고 옆에서 떨어지려고 생각을 안해요 ㅎㅎ근데 또 자기 하고싶은거 하러 가버리기도 하고 ㅎㅎㅎ 충분한 사랑을 주면 엄마는 또 엄마로 인식하더라구요 케어해주는 가족이 옆에 많은게 또 좋은 영향을 많이 줬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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