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남편이 코로나걸리고, 저는 감기가 심하게 걸렸을때 마스크끼고 직수했의요. 병원가서 감기약도 처방받았고 거기에 타이레놀이 들어있었어요. 기침이 심해서 밤에 같이 자는건 친정엄마가 이틀와서 아기랑 잤고, 낮엔 하루종일 제가 봤어요. 감기 나을때까지 5일정도는 밤낮없이 마스크 계속 꼈고 직수도 계속했어요. 아기는 감기도 안걸리고 잘컸어요. 그게 한달전 일입니다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2023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안녕하세요. 140일 아가 카우고 있는 엄마에요. 제가 어제 코로나 확진이 됬어요. 남편과 아들은 다행히 음성이고 그 전날 부터 목이 아프길래 혹시나 감기라도 옮을까 잘때도 마스크를 꼈더니 괜찮나봐요. 그래서 지금도 상태 계속 체크를 하면서 모유수유 중이에요. 처음에는 걱정이되서 안하고 유축을해서 남편이 먹여봤어요. 그런데 안먹고 8시간 이상을 굶으면서 울다가 지쳐서 자다가를 반복하길래 병원에 물어보고 무장을 하고 지금 직수를 하는중이에요. 그런데 제가 어제 오늘 열이 38도에서 39도까지 올라가서 타이레놀도 먹고 물고 엄청 마시고 하는데 바보같은 질문이지만 저의 체내 열이 높으면 모유도 온도가 올라가나요...? 남편한테 이야기하니깐.. 엄청 웃기는 하는데.. 코로나 확진이후 아들이 직수를 하다가 자구 고개를 들고 절 빤히 쳐다보기도 하고 뱉어내기도 해요.. 남편은 제가 마스크도 끼고있고, 말도 안하니깐 이상해서 보는거다 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수유중에 아가한테 말을 많이 걸어요. 애정표현도 많이 해주구요. 안구럼 자꾸 밥 먹으면서 잠들어서 먹다가 안먹더라구용. 왜 그럴까여..? 바보같기는 하지만 경험담 있으신 맘들 도와주셔요😭
댓글
5
탈퇴한 유저
남편이 코로나걸리고, 저는 감기가 심하게 걸렸을때 마스크끼고 직수했의요. 병원가서 감기약도 처방받았고 거기에 타이레놀이 들어있었어요. 기침이 심해서 밤에 같이 자는건 친정엄마가 이틀와서 아기랑 잤고, 낮엔 하루종일 제가 봤어요. 감기 나을때까지 5일정도는 밤낮없이 마스크 계속 꼈고 직수도 계속했어요. 아기는 감기도 안걸리고 잘컸어요. 그게 한달전 일입니다
마스크껴서 그런거 아닐까요? 저도 산책나갈때 마스크 끼면 아기가 빤히 보더라구요 ㅎㅎ 자주보니까 이제 적응한거 같아요
그런걸까요? 얼른 나으면 좋겠어요 ㅠㅠ
일이도 차이지만 확실히 모유도 더 뜨겁지 않을까용 체내에 있는거니까! 근데 마스크쓰고 스킨십안해주니까 쳐다보는걸꺼 같아요!! 매일보던 얼굴이 안보여서 ㅎㅎㅎ수유거부하는거진짜 맴아파서 못보쥬 ㅠㅠ 저는 단유는 아니고 아주 횟수를 적게줄였는데(간식처럼 ㅋㅋ)!아주 울고불고 전쟁이 낫엇드랫죠 ㅋㅋ단유하려다가 결국 제가 져서 아직도 밤에 젖물잠셔틀을 못벗어나고잇다능 ㅠㅠ
맞아요 ㅠㅠ 수유거부는 진짜 맘아파요 ㅠㅠ 저도 그래서 아직 새벽수유 한두번 해요..ㅎㅎ 새벽수유 안하려고 안줘봤는데 그날 집 떠나가는줄 알았잖아여...ㅎㅎㅎ
2023년 11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