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다들 같은 맘이군요..전 눈에 카메라 심고 싶다 생각했는데
2024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진짜 마빡에 캠 달고싶네요
아기가 가끔 웃어주고 귀여운표정 짓는거 남기고싶은데 호다닥 카메라키믄 무표정으로 뙇 바디캠이라도 달아서 다 남기고싶네요ㅜㅜ
댓글
16

ㅋㅋㅋ다들 똑같으시죠ㅋㅋㅋ어떻게든 한장이라도 더 건지고싶은 마음ㅋㅋㅋ
저두 ㅠㅠ 품에 안겨서 가끔 헤헤헹 하거 웃거나 흐엥 ㅠ 하고 뿌앵 하는데 너무 귀엽구 배냇짓도 아직해서 너뮤 귀여운데 폰만 딱 들면 째려보고 무표정 ㅡㅡ 이러고 있네양 ㅎㅎㅋㅋ 그래도 순간 포착으로 배냇짓 웃는거 찍었어요 ㅠㅋㅋ 흐헤헹 하고 웃는거 찍고 싶은데 폰만 들묜 놓치니 이마에 캠 하나 달아야하나 싶어유 ㅠㅋ큐ㅠㅠ

ㅋㅋㅋㅋ얘들은 자기가 이만큼이나 귀여운걸 알라나요ㅋㅋㅋㅋ 많이 찍어놓고 다 커서 보여주고도 싶은디ㅜ 아기한정 촬영감독 되기 힘드네요ㅜ
으악 너무 공감이에요 ㅋㅋㅋㅋㅋ 어제 애기 자다가 혼자 낄낄거리고 웃는 거 순간포착했는데 제 자신이 너무 뿌듯했다는... ㅋㅋㅋ

ㅋㅋㅋ알죠 그 뿌듯함ㅋㅋㅋ 졸귀탱 모습을 널리널리 알리셔요!!
저는 눈알에 박고 싶었어요 ㅎ 아니 그리고 왜 사진빨이 이리 안 받을까요 실물이 훨훨 넘 이쁘고 귀여운데 ㅎ 아쉬워요 ㅎㅎ

그니까요ㅜㅜ 카메라 성능은 좋아지는디 역시 실물 못 따라잡죠!
앗ㅋㅋㅋㅋ 저는 같은 이유로 눈 깜빡이면 렌즈에 사진 찍히는 기능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이네요ㅋㅋ 원하는 모습 싹다 저장!!이과가 만들어내길 바라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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