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34일된남아 엄마예요. 전 3월 얼집 생각 하고 걸어놨는데... ㅜㅜ 더 빨라야 하나보내요?! ㅠㅠ
2022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어린이집
139일째 아들키우고있어요👶 아가가 순하고 잠도 잘자고 남편도 너무 잘해줘서 나름 순탄하게 육아하고 있어요! 다만 내년 4월에 복직이라 마틈 한켠이 너무 불편하고 걱정되요ㅠ 같이 벌어서 바짝 모으고 애기 초등학교들어갈때 일을 쉬는게 머리로는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싶지만 말도 못하는 애기를 보낼 수 있을까...싶구 제가 인천에 사는데 뉴스에나오는 어린이집은 왜 죄다 인천인지 걱정도 되구 애기가 순하고 무던한편이라 선생님이 신경 절 써주면 어쩌나... 출근하면 늦게퇴근하면9시여서 집오면 10시인데 우리애기 얼굴도 못보고 잘텐데 시댁에서 잘 봐주실려나 싶기도하고 시댁에서 애기봐주실꺼같긴한데 그때가서 얘기해보자 하시고 🥲🥲 맘같아서는 그냥 끼고있고싶은데 벌이가 넉넉치않아서 같이 벌어야되는 상황이라 너무 속시끄럽네요ㅠ 언젠가 어린이집도 유치원도 가겠지만 뭔간 복직을 해야되서 애기를 맡긴다고 생각하니 속상하기만 하네요ㅜ 벌써 복직하신 분들도 계시던데 아기랑은 어떻게 시간보내실까요? 아니면 일을 안하시더라두 어린이집은 언제쯤 보내실 생각이실까요?ㅠㅠ
댓글
8

적응기간이 필요할꺼같아서요ㅠ 그리고 혹시 어린이집을 옮기거나 할 수 도 있어서 좀 여유있게 보내볼까하구있어요🥲
오 저도 141일 남아 엄마에요~ 저두 내년 4월 복직인데 적응시켜야 하니 겨울쯤부터 보내야할 것 같아요~얼집에서 울애기 잘 봐줄지 걱정은 되겠지만 엄마랑 집에만 있는 것보단 다양하게 보고 배운다 좋게 생각하려구요! 근데 퇴근 10시면 애기 잠잘 시간이라 고민되시겠어요~ㅠ

복직시기가 저랑 똑같네요ㅠㅠ 저도 내년1월부터해서 등원시켜볼려구요ㅠ 맞아요 6~7시퇴근만되도 애기 막수해주고 재워주고할텐데 그게제일 고민이네요ㅠ
이달 초부터 저도 복직했어요!! 제 업장이라 시간 조율해가면서 일하고있긴하지만 아가한테 너무미안하고 눈에 계속밟히네요ㅠ 아침에 쭈쮸주고 나오는데 오늘따라 왜케 더이쁘고사랑스러운거죠? 직장에 출퇴시간 상의해보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아직 너무 어리자나요ㅠ 은근해주는곳도 많더라구요~~

퇴근시간이 거의 고정이라 그게 제일 마음에 걸려요ㅜㅜ 그냥 알바식으로 다른직장을 알아봐야싶기도 한데 길게보면 좋을게 없을꺼 같아서 이래저래 속시끄럽네요🤣🤣
저도 곧 복직이라 얼집 예약걸어놨어요 ㅠ 친정이가까워서 친정부모님께서 픽업해주실꺼같은데 그래도 맘이 불편한건마찬가지네요 ㅠ 회사눈치 플러스 가계사정때문에 6개월만 육휴냇는데 연장할까싶다가도 언제보내든 눈에밟히는건 똑같다고해서 그냥 복직하려구요.

언제보내든 눈에 밟히는게 맞는거같아요ㅠㅠ 친정에서 봐주시는군여! 저도 복직 할 마음 95%인데 근처에 괜찮은데 있나 찾아봐야겠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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