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도권이고 남편이 본가랑 직장이 지방인데 여름쯤에 제가 아예 지방으로 내려갈 예정이라 남편쪽으로 분만병원이랑 조리원 예약했어요! 기형아검사까지는 제가 다니는 집 앞 병원에서 하고 여름쯤에 내려가면 병원 옮기려구요! 분만병원이랑 조리원은 남편이 리스트를 추려줬는데 하루 날잡고 둘러보러 방문했었어요 분만병원은 병원 규모보고 선택한거 같고 조리원은 1.신생아케어+2.시설을 가장 비중있게 보고 선택한거같아요 조리원은 2곳 중에 고민이었는데 마지막에 제가 선택한 곳이 밥이 맛있다고 해서 약간 솔깃했던것도 있어요 ㅋㅋ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분만병원 전원&조리원 예약
지금 집근처 병원에서 분만빼고 1, 2차 기형아 검사는 할 수 있다고하는데 보통 언제쯤 옮기고, 조리원 예약은 어떤기준으로 하시는지 궁금해요~~ 집&남편회사근처 병원 규모(다른과 협진 가능 여부) 금액적인 부분 평생 살 이사갈 동네 근처 엄마집 근처 고려할 게 다양하네요 참 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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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임신 확인만 하고 바로 분만 병원으로 옮겨서 다니고 있어요~ 어차피 분만해주실 선생님이니 한 번이라도 더 진료 보면서 제 상태 알아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조리원은 분만병원에서 가까운 게 최고라고 하네요. 저는 아기 케어 위주로 몇 대 몇 케어인지 그런 걸 주로 체크해서 2군데 예약해뒀어요. 나중에 고민하다가 하나 취소하려고요.
1차 기형아 전에 분만병원으로 전원햇어용! 조리원은 신생아케어가 잘 이뤄지고 제가 편하게쉴수잇는 방컨디션 시설인지많이봣던거가,아요 아 그리고 남편 출퇴근여부!! 중요하고 젤리캠볼수잇는거 신생아실 통창 이런거 봣엇어요
출산예정 병원에서 가까운 병원으로가요! 협력이라 할인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낳고 피곤할 것 같은데 멀리가는것도 무리일 듯 싶고 남편 출입도 주말에만 코로나 검사하고 가능하다고 해서 ( 아이 전염병 예방 , 외부인이 들락날락 할 수록 세균 증가) 면역력 없는 아기한테 최선인 것 같았어요!! 저만 생각한다면.. 산모한테 크게 메리트 있는 시설은 아니고 방마다 정수기있는 정도..?ㅎㅎ.. 100프로 만족은 진짜 어려운것같아요

정수기있는 방도 있어요?? 편할 것 같아요 ㅋㅋㅋ 11월쯤에는 남편 출입이나 면회도 좀 더 자유로워질 수 있을 것 같다고 그래서...300만원정도 쓴다생각하니 쉽게 결정이 안되네요 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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