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무릎 손목 파사삭 시간날때 한의원다닙니다◡̈ 침맞는건 아프지만ㅠ 산후조리경비되서 좋아요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다들 머리카락과 무릎은 안녕하신지요😂
139일된 아들을 키우는 어미인데 요즘 눕히면 뒤집기가 일상이고 ㅠㅠ 전 머리 감을때마다 무수히 빠지는 머리카락을보며 이제 머리감는게 무섭고 ㅠㅠ 요즘 들어 무릎이 너무 아파 파스로 연명하고 있네용 ㅜㅜ 다들 괜찮으신가융??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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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37일차인데 진짜 머리감기가 무서울 정도예요;; 한웅큼씩 빠지는데 신랑은 어디아픈거아니냐고 피부과 가보라는데.. 출산하면 다 그런거라하고 넘겼는데 괜히 더 스트레스받네요 ㅠㅠ 탈모엔 스트레스가 최대적이라고 머리카락 얘기그만해달라고 부탁해놨는데... 머리 많이나라고 검은콩두유 잔뜩사들고와서 봐줬네요..또르륵.. 머리숱 복귀되는데 1년정도 걸린다고하던데 1년동안만 단백질 잘챙겨먹고 원래모습 되찾읍시다~!!
탈모 오는것 같아요 이렇게 머리가 빠지는데 남아있는 머리카락이 신기할 지경이네요 하물며 아가가 없는 머리카락을 쥐어 뜯어서 더 없어지고있어요 무릎,손목,발목 등 성한 곳이 없어요ㅠ 무릎과 발목, 발바닥이 너무 아파서 집에서 앉은뱅이 의자 사서 타고? 다녀요ㅠ휴 그나마 이거 타고 다녀서 조금 덜 아파요
머리안빠지네?하고있었는데 요즘 가는길마다 가닥가닥 떨어져있네여 무릎 자꾸만 어구구구 하고 일어나게되여 ㅜㅜ 손목도 너덜이고....언제쯤 괜찮아질까요 흑
무릎은 괜찮은데 머리카락이 넘 후두두 빠져요ㅠㅠ 굴러다니는 제 머리카락보고 제가 다 스트레스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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