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족의 일환으로 받아들이고 키우려고여... 어쩌겠어요 제가 좀더 부지런하게 청소하고 해야져ㅠㅠ
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고양이 키우시는분들ㅠㅠ
길에서 유기묘 입양해서 키우고있는 집사에요ㅠ 신랑이 고양이를 너무 이뻐해서 입약한건데 정작 신랑이 털알러지가 있어요.. 근데 아기도 털알러지가 있을까봐 너무 걱정이.....이 개냥이를 보낼생각을 하니.. .휴... 근데 고양이보다는 아기가 먼저여서 보내긴해야되는데 너무 힘드네요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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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 사료인 리브클리어 급여하심될거같아요~ 이미 가족이라 절대 어디 못보내요 저는ㅜ
알러지는 미지의 세계에요 ㅠㅠ너무 힘들죠~ 퓨리나 리브클리어 사료 급여해 보셔요
알러지가 털보다는 각질,침이 원인이 많다더라구요 저도 격하게 느끼는게 남편이 시댁에 푸들 2마리랑 놀고 껴안고 하고나면 엄청 콧물에 재채기하고 난리인데 친정에 똥강아지 (진도 믹스라 털진짜 많이 빠짐) 신랑을 별로 안좋아해서 만지게못하는데 방구석에 털굴러다니고 옷에 털 덕지덕지 붙어있어도 재채기한번 안하더라구요??? 방 분리 해주시고 건조기 있으면 침구털이 기능으로 털 이나 각질 같은거 잘 털어주심 되지않을까요?
장모냥이 키우고 있구요 아기 태어나기 2주전이나 1주전에 미용시키고 분리안하고 키울겁니다 그만큼 털관리 열심히 해야겠죠? 가족인 아이 어디보내나요? 시댁 어른이 보내라해도 절대 못보내죠 알레르기반응은 태어나봐야 아는거구요 반응있다해도 같이 키우는 집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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