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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33w3d 자궁수축 조기진통 저만 못느껴요ㅠ

태동검사했는데 수축있다고 조기진통이라고 하시는데 평소에 둔한편이라 그런지 못느꼈어요 진통이 있는데 엄마가 못느끼는게 문제라고 ㅠ 경부길이 2.08 질정 처방받고 일주일 후에 보자하시는데 휴직까지 3일정도 더 출근해야하거든요 애는 주수에 맞게 너무 잘크고 있다하고 자분생각인데.. 눕눕 생활이라면 어느정도인지요...? 조산 두렵네요 ㅠㅠ

댓글

10

  1. 저도 25주쯤 조기진통으로 입원 2주 했었는데, 통증 전혀 없어서 배뭉침이라고 생각했어요! 2주 뒤에 대학병원으로 갔더니 대학병원에서는 모든 수축이 다 의미있는 수축은 아니라면서 자궁경부길이 충분하니 퇴원하자고 하셔서 퇴원 후에 32주까지 잘 지내고 있습니다! 통증이 없는 수축이 있더라구요~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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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기회에 제 몸에 변화를 더 세심하게 살펴보려구요~! 우리 같이 최대한 건강하게 아기 잘 품어요 :)

  2. 경부길이 짧으신데요? ㅠㅠ 눕눕생활이라고 하면 특별히 앉아서 밥먹어야하는 상황, 걸어서 화장실 가는 상황 외에는 다~~~ 누워있는거요..ㅎㅎ 조기진통 한번오면 그때부터 계속 와요.. 하루하루 경부길이가 달라지더라구요 조심해야해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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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한 누워서 안정 취하는중입니다~! 복댕이맘 감사해요 :)

  3. 35주 초산인 예비맘에요. 저도 며칠전에 밤새 배가 사르르 아파 가진통인가 그냥 복통인가 아리송해서 병원 다녀 왔는데 가진통 맞고 자궁문도 1cm 열린 상태에 아기도 입구로 내려와 있다고 해서 골반이랑 어깨 아프도록 눕눕하고 있는 상태에요.ㅜㅜ 저는 신랑이 아침에 텀블러 큰 거에 물 떠서 빨대 꽂아주고, 저 혼자 있을 때 식사는 렌지에 데워서 먹을 수 있게, 간식거리는 침대 옆에 손 닿게 이렇게 해 놔서 화장실 갈 때랑 밥 먹을 때 외에는 안 일어나고 있어요. 다음 진료때까지만 버티면 37주 다 되어 가니 그 때까지만 어떻게 잘 버텨 보려구요. ㅜㅜ 자궁수축검사하면서 수축 있다고 나왔다는데 저도 태동이랑 수축 구분 못 해서 의사쌤이랑 간호사쌤이 당황하시더라구요. 평소 몸상태에 예민한 편인데도 잘 모르겠는데 싶어 저도 당황했구요. 쓰니님이랑 저처럼 잘 모르겠는 사람도 있나봐요. 이게 수축이다.누가 좀 알려주면 좋으련만...😅 쓰니님도 저도 힘내서 주수 조금 더 채워 아가 만났으면 좋겠어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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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37주까지 이제 3주정도 남았눈데 안정 취하면서 열심히 버텨보려구요 !! 응원 감사합니당 우리 같이 건강하게 아기 맞이해요 :)

  4. 저희 원장님은 32주 조기수축으로 입원했다 퇴원하고 일주일 후 진료에서 (33주5일) 경부2.5 동일하고 이제 너무 누워있으면 혈전생기니까 일상생활정도 복귀하라고 하셨어요! (많이걷는거 무리하는거 금지 조건으로요 ㅠㅠ) 지금은 최대한 누워만 계시고 일주일 후에 경부길이 다시보시면 원장님이 아마 얘기해주실거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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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날 진료보눈날이어서 그때까지 충분히 안정취하면서 버텨야겠어요 !! 감사합니다 :)

  5. 질정 처방 받으신거 잘 넣으시고 밥먹을때 화장실 갈때 씻을때 빼고는 잘 안움직이는게 좋아요 누워있어야 해요 집안일도 왠만하면 하지 마시고 무리하면 안되요 남편분한테 많이 도와달라고 하세요ㅠ경부가 짧으니까 조심하셔야 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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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현재로썬 열심히 처방받은 질정을 넣는것 뿐... ㅠㅎㅎ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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