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젯밤에 배가 약하게싸르르 아파서 걱정되서잠못잤네요 ㅠㅠㅠ
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속상하네요ㅠㅠ
어제 몸 안좋아서 병원갔는데 자궁수축이 조금 잡힌다구… 속상하네요ㅠㅠ 임신, 엄마가 처음이라 배뭉침이라는것도 모르고 아가한테 무리준거같아 자책도 하게되네요ㅠㅠㅠㅠ 이 속상함을 어디에 털곳이 없어서 베동분들한테 털어놓아요ㅠㅠㅠㅠㅠ
댓글
8

엄마되기 진짜 어려운거같아요ㅠㅠㅠ
ㅠㅠ 저도 똑같아요... 컨디션 괜찮다 생각해서 임신 전 평소처럼 행동하고 무리했더니... 저도 모르는 사이에 배뭉침이 심해서 아기가 많이 내려와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상태가 여기서 나아지지 않으면 정말 위험할거라고 ㅠㅠ 하셔서 너무 놀라고 아기한테 미안했네요 ㅠㅠ 속상하지만 이제 알았으니 뱃속에 아가도 잘 보살피면서 쉬엄쉬엄 해주자구요!!!🥹🥹 아기도 엄마도 화이팅!

다같이 화이팅해요 !!! ㅎㅎ
저도 열일하다 얼마 전 입원 햇엇어요 ㅎㅎㅎ 오히려 전화위복되어서 이젠 내가 안힘들어도 뱃속 아이는 힘들다는 거 깨닫고 몸사리며 아이에게 집중하고 있답니다^^

넵 ! 속상한마음 한가득인데 아가 태동은 또 엄청나드라구용ㅠㅠ 걱정하지말라는 말같기두하더라구용
에공 토닥토닥😳

감사합니당ㅠㅠ제가 미안하다고만 한 하루였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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