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흑겨 흑두 흑음부가 되었어요.... 심지어 저는 밑에가 퉁퉁 불어서 커진 느낌이예요..이런분들 없나요? ㅠㅠ전 출산 직전에 왁싱하러 갈라구욥 첨이라 무서워여 ㅠㅠ
2024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출산 전 왁싱하고 왔어요. 적나라한 그곳..
37주 2일차, 산전 왁싱하고 왔어요! 면도날로 밀면 나중에 털 다시 날때 정말 너무 가렵고 따갑기 때문에 시원하게 뜯고 왔습니닼ㅋㅋ 와 근데... 왁싱전엔 몰랐는데 거기도 색소침착이 장난아니네요...? 지금까지 겨드랑이 꺼매지는 것만 알았지 밑에도 꺼매지는 건 첨 알아써요 원래 이런거 맞죠?ㅜㅜ
댓글
22

저도 그래요!!! 밑에가 부어서 톡 튀오나오기까지ㅋㅋㅋㅋ

오 저만그런게 아니엇군요!! ㅜㅜ 변화된 몸이 아직도 낯설어서..가끔 처다보고 잇노라면 우울... 다 원래대로 돌아가겟져....ㅠㅠㅠ
34주에 첫 왁싱..ㅋㅋ저도 제 날 것..을 첨보고 시컴시컴 볼록해서 충격먹었던
ㅠㅠ안봐서 모르겠지만..유룬과 겨드랑이상태를 보았을때는..거기도...또르르ㅠㅠ
하드하셧어요?아님 슈가로 하셧나요ㅜ낼모레 남편이랑 같이 하드 예약햇는데 떨리네요

떨지 마세요 아뮤것도 아니에요~~ 전 슈가링으로 했어요

저 원래 슈가링하다가 이번에 하드했는데... 슈가링은 오래걸리지만 덜아프고 하드는 진짜 개아픈데 15분만에 끝났어요..ㅎ 빠르게 끝나겠다하심 하드하셔요 ㅎㅎ
왁싱 몇번에 걸쳐서 하신거에요? 아니면 이번에 처음 해보신거에요?

두번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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