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첫째라서 딸,아들 상관없었는데 시어머니께서 당연히 아들일줄 알았다가 딸이라는말에 약간 실망하신것같아요ㅠㅜ 저희집이랑 시아버님은 딸을 원하긴했는데,, 괜히 마음쓰이고 그러네요...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내가 낳고 내가 키울건데
아들이든지 딸이든지 내가 낳아서 내가 키울건데 진짜 나는 성별 상관없이 둘째가진건데 왜이렇게 관심들이많고 이미 수정때부터 정해진 성별에 내가 뭐 어쩔수가 없는 성별에 가타부타말이 많은지 피곤한 밤입니다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 성별이 확정되면 다들 그만 하시려나요......
댓글
19

나오면 아들이거 딸이고 안보이고 그냥 내새끼너무 예쁘다아아아 이렇게되니 걱정마시어요!! ㅋㅋㅋ우리첫찌가 다들 딸딸 노래라는데 아들로 나왔고 그때는 다들 아들이라실망이라는 듯하셨눈데 지금은 사로 보겠다고 쟁탈전 올만큼 사랑받아요

아들 딸 성별 정한건 어머님댁 아드님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지는 댓이네요 ㅎ 여자는 성별에 관여도 안하고 품어주는데 왜 성별 가지고 좋네 마네 하시는지 ㅠ 저는 아들맘인데 딸이면 좋겠다 하는말에 저렇게 대답해요 ㅎ 난 선택권이 없어!라고 ㅎ
저는 아들인데 산부인과 의사가 "요즘은 딸이 대센데.."라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안됐다는듯이 어이없어...나 아들 원했다고..

의사뭐야...예의없게.....
전아들둘이라니까..딸도있음좋을텐데 아쉽겠다 아들둘이라 안타깝다이러더라고여ㅡㅡ

사랑스러운 아들둘이라 둘이 단찍되서 더 행복해요 하고 말해버려요!
저는 딸맘 확정인데 친정 어른들이 아들 거릴때마다 속상하네요ㅡㅡ 시댁은 오히려 더 좋아해주시는데요ㅜ

딸이든 아들이든 너무너무너무 예쁜데😍
어우 진짜요ㅠㅠㅠㅠㅠㅠ 너무 싫어요 이미 정해져서 아기 생긴건데 뭐가 좋다 어쨌다 말해야 무슨 의미가 있어요 뱃속에 아이 건강하게 태어나기만을 축복해줄것이지;

마자요!!건강하게!!난 그거말고 바라는게없는디
2024년 11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