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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 성별 시댁에 얘기했더니

딸인 것 같다고 얘기했더니 시아버지가 : 아들을 바란건 절대 아니지만 둘째는 아들이면 좋겠다 라고 하셔서 빡쳐서 : 네?? 저 둘째 생각 없는데요 라고 말했어요 남편한테 기분 나쁘다고 말했더니 자기 아빠가 그냥 하는 말이라면서 오히려 자기 아버지 편을 들더라고요? 너무 열받아요

댓글

24

  1. 저두 딸둘맘 됬는디 어제 아들하나는 있어야지~ 낳고 하나 더 만들라구.. 아버님 3명까지 키울돈 없어요 아버님이 매달 생활비 보태주셔야해요~라고 팩트폭행 날렸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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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퇴한 유저

    아이고 저는 딸을 너무 바랬었어서 부럽네요 많은 어른들은 어찌 많이 많이 낳기를 바라네요 축하드립니다 어른들 의견이야 어쨌건 하나 낳기로 하셨으니 너무 개의치 마시고 태교에 나쁘니 공주 이쁘게 키울 좋은 생각만 하자구요

  3. ㅋㅋ 저랑 비슷해요 저희집은 남편이 형제 둘이라 반대로 첫째딸인데 둘째도 딸 바라신(둘째 태명이 띠용이) 첫찌딸 둘째아들이라니까 사무실사람들 친구들 첫찌조동분들 다 300점짜리다 너무 좋겠다 하시는데 시댁반응 보이시나요;; 아버님은 남자? 이게 끝이고 어머님은 며느리한테 한마디 말도없이 아들 좋겠다 그러고ㅋㅋ 참고로 임신초기에 어머님 생일이라고 왕복5시간 시댁에 와라 당당히 요구하신분들이고 그때 머 먹고싶냐해서 라면먹고싶다니까 임산부가 무슨 라면이냐 뭐라해놓고 자기 짬뽕먹고싶다고 짬뽕 먹으러가자 하셨고 남편이 다이어트하느라 짬뽕 좀 그런데 그러니까 먹고싶은건 다 먹고살아야 한다고 하신분^^ 저희남편도 웃어 넘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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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comment icon

      아니 반응 너무 한거아닌가요...ㅠㅠㅠ???

  4. ㅜㅜ스트레스받지말구~태교잘하셔요^^너무신경쓰지마셔요~

  5. 저랑 비슷하네용!!저도 아버님이 아기는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둘째 낳으면 딱이겠다 하시더라구요! ㅎㅎ 그냥 어른들 생각을 얘기할 수있다고 생각들어서 별생각은 안했어용 !! 아버님 생각에 둘째가 있으면 아기가 외롭진 않으니깐요! 둘째가 안생기면 하나만 잘키우면 되고 찾아와주면 고마운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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