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6일에 선택제왕해욤 남편이 워낙 무던한 스타일에 T라서 이제 일주일 남았는데 무서워서 나만 걱정이 많고 그런거같네여ㅋㅋ 애기 낳으면 그동안 못지른거 육아할때 다 지를고에요ㅋㅋㅋㅋㅋ 가만안둬
2024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선택제왕 dday 18일 남편이 미워져요
제왕하자 마음 먹고 ㅠㅠㅠ 7/25일 날짜 잡고 왔어요 ㅠㅠㅠ 마음이 싱숭생숭 무섭기도 설레기도 빨리 아가보고싶고 ~ 나오면 더 힘들겠지 ㅋ 이것저것 생각하느라 요즘 7시만 되면 눈이 떠지네요 ㅎㅎ 남편은 옆에서 세상 저리가라 코골고 있고 출산 임박인데 원래도 무심한 스탈 무뚝뚝한 남편인데(연애땐 아니였음) 연애 때 속아 결혼까지 … ㅋ ㅋ ㅋ ㅋ 요즘 괜시리 남편이 더 밉고 그냥 말 하기도 싫고… 그러네요 ㅠ
댓글
5
너무 서러워하지마세요 애낳고나서 이것저것 부탁하세요 ㅎㅎ 입장바꿔생각해서 남자가 임신이 가능하다했음 글쓴이님도 그시간엔 코골고 자고있을거에요 자기일 아니면 다 잘 모릅니다 ㅋㅋ 괜히 내 마음만 갉아먹지마시고 이제 곧 아기본다생각하세욤 ㅜ

넵 🖤🖤
ㅋㅋ원래 신랑들 잘 몰라요 ..... 자기배아픈것도아니고... 뭐 물론 자상하신분 몇 있으시겠지만 비교하면안대쥬ㅋㅋㅋㅋㅋㅋ나는나니.....저도 서럽다가도 그래...애가 아빠아빠할때까진 잘 모름다며...너무바라지말자 했다가ㅋㅋㅋㅋ 내가아님호르몬이다 생각 해보세요 .....ㅠㅠ

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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