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하시는 아내분을 위한 관심 깊은 글들을 볼때마다, 참 섬세하시고 멋지시다 느꼈어요~! 요리의 맛을 떠나서 아내분을 생각하고 노력하시는 모습에 너무 감동하실 것 같아요👍🏻 저는 오늘로 34주4일인데 임신기간 동안을 돌아보면, 남편이 저를 위해 아주 큰 일을 하지 않더라도 격려해주고 위로해주는 따뜻한 말, 애써줘서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들이 더 기억에 남는거 같아요^^ 든든한 땡큐대디님 믿고 아내분께서 출산까지 무사히 잘 하실거예요 응원하겠습니다🙏🏻 모든 엄마아빠 화이팅!
2024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칼슘보충

멸치 몇 마리 먹는다고 큰 의미는 없겠지만, 힘들어하는 와이프 먹고 힘내라고 냉동에 잠들어있던 멸치를 꺼내서 볶아봤네요! 비록 볼품은 없지만 다행히 맛은 괜찮다해줘서 다행이었네요 ㅎㅎ 제왕일이 8월초로 잡혀서 이제 디데이도 30일이 깨졌어요.. 곧 아가를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과 많이 아프고 힘들어할 와이프에 대한 걱정이 동시에 들고.. 아기용품들도 준비를 한다한다 하는데도 부족한게 많아보이고, 그렇다고 왕창 준비해 놓자니 공간도 부족하고, 어떤 제품이 아가한테 맞을지도 모르니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이 참;; 다들 준비 잘 되고 계신가요? 출산 가방도 어느정도 준비해 놓긴했는데, 뭔가 마무리는 못한 느낌이네요.. 여튼 시간날 때 전체적으로 쫙 봐봐야겠어요 베동분들도 준비 잘하시길 바래요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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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요리 잘하시는 금손 남편이시네요👍 멸치반찬 맛있어보여요! 땡큐아버님 나중에 출산후기 살포시 기다려도 될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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