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애는 129일인데 뒷통수는 진즉에 대머리독수리였다가 새로 머리가 나서 옆머리랑 길이가 거의 일정해졌고 윗머리 아주조금더 길어요~~하지만 보는사람마다 머리밀었냐고할정도로 머리가 아직도 짧아요ㅠ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안밀어도될거같아요ㅠㅎㅎㅎ
2024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배냇머리 다들 어쩌시나요?
요즘 저랑 아가랑 아주.. 머리카락이🫠ㅎㅎㅎ 저는 묶고 있음 되는데 아가는 가을쯤 밀까 싶다가도 넘 귀여워서 그냥 기를까 싶어요ㅎㅎ;; 근데 문제는 아가가 손을 엄청 빨면서 자기 머리도 동시에 엄청 쥐어뜯으니 손에 머리카락이 엄청 붙어있어요ㅠㅠㅋㅋㅋ 손 빨다가 머리카락 먹을까 싶어서 넘 신경쓰이는데.. 다들 배냇머리 어쩌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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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기라서 전 그냥 둘꺼예요 머리숱도 많은아이라 지금 너무 귀여워요
베개, 이불, 손수건, 옷! 아기가 쓰는 모든 물건에 배냇머리가 빠져 붙어 있어서 돌돌이 해주는것도 한계가 있더라고요🥹 백일 사진 찍고 바로 이발해줬어요! 집에서 아빠가 이발해줬는데 듬성듬성 덜 잘린 배냇머리가 귀엽더라고요ㅎㅎㅎ 이발하니 빠진 머리카락이 훨씬 눈에 덜 보여 마음이 편안합니다~🤣
첫째땐 숱엄청 많고 배냇머리 많이 안 빠져서 안 밀고 지금 네살인데 한번도 안 짤랐는데 둘째는 저랑 둘다 털갈이마냥 숭덩숭덩 빠져요.그래서 밀어주려구요ㅋㅋㅋ
ㅋㅋ 저희아기도 손씻겨줄때 손펴보면 자기 머리 한움큼씩.. 입에도 종종 붙어있네요. 전 유아용 이발기 주문했어요. 조만간 키위 만들어주려 해요ㅋㅋ

키위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아ㅋㅋㅋㅋㅋ귀여워요ㅋㅋㅋㅋ 그쵸ㅠㅠㅠ 그 작은 손에 한가득 모아놔요 진짜ㅠㅠㅠ 후기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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