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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오늘 두번이나 울었네요

오늘 이사하고 너무 힘든날이었어요 그냥 서럽고 힘든데다 남편이 분리수거 따로따로 안했다고 뭐라고 하네요 (제가 가져다 버리겠다고 했는데도 듣지 않고 분리수거 제가 모아놓은거 다 풀어헤쳐서 기어이 따로따로 모아놓으네요) 몸도 너무 아프고 계속 눈물만 나요..

댓글

4

  1. ㅠ. 오메,,, 좀 도와주시지.. 남편분 일하고 와서 힘들어서 그랬나...! 저그래서 어플쓰는데!!!! 음식물쓰레기를 못보겟더라구요... 오늘수거<< 이거 진짜 좋아요 냉장고 정리할라고 했다가 매주불러요. 그냥 분리수거 음식물쓰레기 들은거 아무쓰레기 다담고 밖에 놓으면 가져가요! 무게로 요금 나오는데 5-6 천원이면 세상 편하답니다

  2. 남편분이이해를많이해야되는데참아쉽네요

  3. 이사하느라 고생하셨으니 몸 편하게 푹 쉬세요 !ㅠㅠ 저도 얼마전에 남편이랑 다퉈서 눈물이 주륵주륵 나는데 호르몬 때문인지 눈물이 멈추지도않고 계속 나더라구요.. 지금이 애기 중요기관 생기는 얼마나 중요한 시기인데! ㅠㅠ 제 남편은 나중에 미안하다 하더라구요 .. 감정 정리 되면 얘기 잘 해보셔요 ㅜ ㅠ

  4. 어휴.. 남편분 왜그런신대요 정말.. 집안일 못하게해도 모자랄 판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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