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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엄마가 태명을 맘대로 불러서 짜증남

그걸 베냇저고리에다가도 새겨놨더라고요 뭐든지 자기 맘대로 하더니 애들 태명까지 자기가 맘대로 부르네요 처음에 한번 지랄하고 냅뒀더니 계속 저래요 아오 남들은 시짜가 저런다는데 진짜 이상함 방법 없을까요

댓글

5

  1. 앗 저희 엄마두 그러시는데 저는 귀엽던데욥~ 미니미 어렸을때 (여전히 어리지만) 콩만한크기라고 알려줬더니 그뒤로 콩이라고 불러요 첨들었을땐 내가 지은 태명 안부르는게 좀 이상했는데 콩이도 귀여운것같고 ㅋㅋ

  2. 친정엄마라고 다들 인터넷에 보는것처럼 그렇진 않더라구요~ 맘님 어머님도 맘대로시군요ㅠ 근데 그건 싫다고 얘기하거나 불편한 기색이라도 들어내야 아시더라구요. 사우더라도요ㅠ 저도 얼마전에 크게 싸웠답니당ㅎㅎ 그래도 맘님 친정엄마는 아기한테 관심이 있으시네요! 저희집 친정엄마는 크게 아기한테 관심없어요~ 배넷저고리나 이런것도 선물 하나 없으시고 갱년기셔서 골프치시는것, 엘보 아픈것, 자기 마음아픈것만 신경쓰셔요.

  3. 에휴 .. 듣기만해도 답답하네요. 나르시시스트이신가봐요. 그럴땐 최대한 재미없게 반응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회색돌 기법 찾아보세요 ㅠㅠ

  4. 배냇저고리... 안쓰시면 어떨까요? ㅎㅎ

  5. 거울치료가 답입니다~! 😄 거울치료 계속 해주다보면 적어도 본인이 잘못했구나 정도는 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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