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를 옮기셨으면 대항력이 없는걸로 알고 있어요... 월세라도요. 차라리 디음 세입자를 구해주고 나가셨다면 월세 공백도 안생기고 불필요한 월세 지출이 없으셨을텐데... 임대차분쟁조절위원회라고 기관이 있어요.. 거기에 문의해보세요. 지금 이사 나온 집(월세)에서는 다음 세입자 안구해도 월세가 나오니 적극적으로 다음 세입자를 안구해주는것 같네요..
자유 베동
/ 자유주제
똑똑한 마미들 도와주세요
처음 신혼집 구할때 둘 다 어려웠던 상황이라 월세를 구해서 들어가게됐는데요 살다보니 월세로 100만원씩 나가는게 너무 부담되는 상황이였고 그러던도중 행복주택 당첨되서 계약기간이 끝나기전에 이야기하고 이사를 하게됐어요 임신중이였고 남편 외벌이론 월세가 컸고 마이너스가 계속 될 상황이였었어요 이사오고 부동산에서 계속 집을 보여줬으나 애완동물 안된다, 현장직&노가다 안된다, 사무실로 쓸건데 전입하면 안되서 친어머니명의로 계약한다했는데도 안된다 기타 등등 별별 이유로 계약을 거부하고 있고 최근에는 부동산에서 청소해둔 집에 신발 신고 들어와서 집을 보여줘 바닥이 엉망되고 더러워졌다는 이유로 비번을 바꿨으며 그 비밀번호 또한 저희에게 알려줄수없다합니다 앞으로 집 보여줄거면 본인에게 전화하여 물어보고 그 뒤에 집을 보여주라고 말하더라고요 2달째 계약을 안해주고있고 저희는 마이너스지만 계약기간이 남아있어서 쭉 월세를 내고있어요 처음에 집 보러갔을땐 2년 계약 말씀하셨었고 부동산에서 계약할땐 서류에 1년이라 되어있었고 거기에 저희와 집주인 모두 서명했었는데 1년 계약이 맞냐 하고 일주일 뒤 다시 여쭤보니 무슨소리냐며 2년이라고 계약서 다시 쓰자했어요 이래저래 사연 참 많았는데 그래도 집 나가겠지 라는 생각에 기다리다가 이젠 저희도 지쳤습니다 별 별 이유로 계약을 파괴하고 집 비번까지 바꾸고 엄연히 월세를 내고있으면 아직은 저희에게도 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끝까지 안된다며 비밀번호 공유도 안해주는 이 상황을 저희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기다려야하는걸까요?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댓글
1
자유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