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사람 보다는 계속 볼 할머니,할아버지가 낫지 않을까요 ? ㅎㅎ 나중에 돌 전후로 낯가림 하는데 자주뵈면 좋죠 ~ 여쭤보고 힘들다고 하시면 시터 구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애가 크면 무거워서 힘들어요. 아니면 돌봄서비스 이용하시는것도 좋을듯요. 스케쥴만 맞으면~ 공공기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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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공하고 하던 일이 있었는데요...
제가 전공하고 관련된 일을 10년정도 하고 있었어요. 일주일에 1번정도 하는 일입니다. 남편이 스케줄 근무인데, 지난달부터 상사가 새로 바뀌게 되면서 제가 1번 나가서 일하는 그 요일에 출근을 해야하는 상황이 생겼어요. (상사가 바뀌기 전까지는 근무 조정이 가능했거든요) 제가 돈을 벌기 위함 보다는 오랜시간 공부해왔던 전공이고 좋아하는 일이여서 돈을 많이 벌지는 못하지만 보람을 느끼면서 하고 있었거든요 남편은 시터를 구해보자 라고 하는데 빈집에 아이와 시터 둘만 있게 하고 싶지는 않고요(아직 제가 경험한게 아니라... 이런 생각일 수도 있고요) 참...고민입니다 해왔던 일을 제가 관둬야 할지... 친정부모님께 매주 부탁드리기는 죄송스럽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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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전후로 낯가림이 생기는군요. 말씀드려봤는데 어머니가 긍정적으로 이야기해주셔서요. 잘 해결될 것 같기도 해요. 너무 감사하네요... ㅠㅠ 부모님께 잘해야겠어요. 돌봄서비스도 좋은거 같아요ㅡ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알아봐야겠어여
일주일에 하루잖아요. 저라면 가능하다면 친정시댁 모두 도움요청해서 해보시고 추후 도저히 안될때 시터구하는걸 생각해보겠어요! 몇달 후나 쓰니님이 날짜를 변경 가능 할 수도 있지 않겠어요?

시댁은 도와주시기 어려운 상황이시고요. 특정 요일에 하는 것이 정해져 있어서 날짜 변경은 어렵고요. 추후에 남편 상황이 좋아질 수도 있으니 일단 친정에 말씀 드려볼까요?? 상황이 좋아지기를 기도해야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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