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 할순있지만 만삭이라 위험할것같아요.. 일주일전이면 더더욱 어찌될지 모르는거라 아닌건 아닌것 같아요 ㅠㅠ 가까운것도 아니고
자유 베동
/ 자유주제
결혼식못가서 서운해하는 친척동생 ㅠㅠ
딱38주에 제왕날짜를 잡았어요! 근데 일주일전이 친척동생 결혼식이라 꼭가고싶었는데 장거리인지라 상황설명하고 가기어려울거같다고 말했어요 ㅠㅠ그래서 저랑남편빼고 어른들이 가시기로했어요! 동생은 요양하라고하지만 뭔가 많이 서운해하는거 같아요,, 저라도 이해하지만 서운함은 어쩔수 없을거같은데요,, 하 계속 신경쓰이고 생각나는데 어떡하나요 ㅠㅠ
댓글
7
축의를 더 하시면 되요~
저도 예정일이 시동생 결혼식 전후인데 결혼식이 지방이라.. 어머님은 안와도된다 절대안정해라 라고 하셔서 양해를 구했어요^^; 결혼식때 양수라도 터지면 더 민폐일거같아요 ㅋㅋㅋ
상황이 안되는데 어쩔수 없죠 그런걸로 서운해하면 배려가 없는거죠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나중에 아이 낳고 한번 만나시던지 그럼 되지 않을까요?
그냥 축의금을 더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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