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할 때마다 응꼬 씻으면 뭐가 만져지곤 하는데 걱정되서 가봤는데 그냥 안에 있던 살이 튀어나온거라구.. 치질은 아니저라구요~ 저는 남자 선생님도 진료 잘 받는데요. 그냥 나의 고통을 덜어주는 사람이다. 저 사람은 나를 여성으로 보지도 않는데 내가 오바한다. 하고 정신 승리 몇번 하다보니 아무렇지도 않아요 ㅋㅋ 남자 선생님 잘 봐주시는분도 많구..
2024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치질..
원래도 휴화산 치질? 이미 치질은 끝났는데 약간 가죽이 삐죽 나와있는 상태였어요 임신전에 근데 오늘 갑자기 하루종일 응꼬가불편하더니 응꼬를 집와서 만졌는데 포도알같이 매끈한? 느낌의 무언가가 툭 나와있는거에요 ... 거울로 볼 엄두도 안나고 너무 무섭네요 .. 아우 병원가서 내밀어 보여주기도 챙피하고 자연치유방법 혹시 경험담 없으실까요 ㅠㅠ 후 왜 나에게 이런 어려운 시련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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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쯤에 6년방치했던 치핵제거하는 수술받았었는데 몇년후에 재발하더라구요. 좌욕도 꾸준히했지만 치질자체가 식습관문제도 커서 지금은 증상없이 잠잠한상태로 지내긴해요. 근데 출산해본 친구들이 만삭되고 자연분만하면 안생길수가없다그래서 겁나기도하네요ㅠ 일단 증상이 급한건 가라앉혀야하니 좌욕꾸준히해보시고 평소에 유산균이랑 식이섬유도 매일 꾸준히 충분히 드시는거 중요해요~
일단 좌욕을 해보세요 꾸준히하면 들어가기도 하더라구용
응팔 드라마에서 동룡이가 자가치료하겠다고 마늘 집어넣었던 장면이 떠오르네용 ㅠㅠ 황문외과부담스러우시면 산부인과 진료볼때 함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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