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엄마랑 싸울때마다 너같은 자식낳아서 똑같이 당해봐라 하던 엄마의저주가 이제서야 무섭게와닿네요ㅜ 자업자득인가싶고..(아직 속썩이지도 않았는데 벌써무섭ㅋㅋ)
2024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아이 훈육이 벌써 걱정돼요..
병원갔는데 의사쌤이 얘 고집셀것같아 성깔 있네 이런 얘기를 하셨는데요 ㅜㅜ 혼자 뜨끔했네요 제가 엄마닮아서 한 고집해가지고.. 나중에 커서 떼 쓰고 그럴때 어떻게 훈육해야좋을지 감이 안와요ㅠㅠ 좀 큰 애기 있는 어머님들은 어떻게 혼내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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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저도 두렵네요 예절 학교에도 보내졌었고 군대 체험에더 엄마가 보내버렸었거든요 거기서 탈출 시도해서 저 찾느랴 뒤집어졌었다고 했는데.. 절 안 닮길 기도해야겠어요.. 유교 사상 끝판왕인 왕이모부도 훈육하다 포기한게 저라서요 ㅠ 기억나네요.. 63빌딩 한복판에서 드러누웠던 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이도 상이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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