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100일되고 바로 빼버렷어요..ㅋㅋ땀도많이나서요~~ 그러고 손톱은 최대한 아프지않게 바짝 잘라줘요ㅋㅋ
2022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손싸개
안녕하세요 130일된 남아 엄마예요 밤잠 재울때 손싸개 해서 재우시나요? 저는 손빠는 것도 빠는건데 얼굴을 하도 비벼서 얼굴 긁힐까봐 밤잠 재울 땐 손싸개 씌워요 물론 긁힌적도 있습니다.. 손싸개를 빠는것도 걱정 얼굴 긁힐까 걱정 행여 눈 찌를까 걱정.. 초보 엄마는 웁니다... 좋은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용😣 --------- 댓글써주신 분들 너무 감사해요^^ 처음 없이 재웠는데 안긁히고 잘 자고 일어났네요 ㅎㅎ 아이는 잘 커주는데 엄마가 걱정이 많아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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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써주신 분들 너무 감사해요^^ 처음 없이 재웠는데 안긁히고 잘 자고 일어났네요 ㅎㅎ 아이는 잘 커주는데 엄마가 걱정이 많아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틀에 한번씩 목욕하고 손톱봐주고있어용 네일트리머 쓰시면 그냥 바로바로 갈아주면되서 편하실꺼에요
저도 110일쯔음부터 밤에 손싸개 빼줬었어요. 얼굴로 손이 많이 가는 아이인지라.. 옷 갈아입힐때 아차하는 순간에 속눈썹 바로 아래 살이 껍질이 벗겨질정도로 긁힌적도 있어서.. 계속 주시 못하는 시간에는 손싸개가 나을거 같아서요. 근데..시간이 지나니 손싸개채로 입으로 들어갔다 온 얼굴을 부벼대서 침독이 온 얼굴에 올라와서.. 걍 빼줬는데~ 133일인 오늘까지 별탈없이 지나긴 하네요^^
저도 50일경에 손싸개 빼줬어요~ 손톱 자주깍아주시고 아기도 손톱에 긁히고 하다보면 아픈거를 알게되서 얼굴 잘 안긁을거예요~ 저희 아기도 손등으로 비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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