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얼굴 파뭍고 손으로 가리고 절대 안보여줘서 거의 트월킹 하고 다시 보러 갔더니 아주 잠깐 보여주고 다시 가림...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28주 아기위치
이제 28주에 접어들었는데, 태동은 많아요 28주 입체촘파하구왔는데 애기가 회음부뼈쪽에 얼굴을 파묻고있어용 16주인가 입체촘파때도 회음부쪽에 얼굴파묻고 있었는데, 이번에도 얼굴을 파묻고 있어서 얼굴은 안보여주더라구요 머리도 겨우봤어용~ 보통 얼굴을 아래쪽에 파묻고있는경우가 많은가요? 태동은 많은데, 늘 같은위치에서 비슷한 자세로 있는거 같은데.. 이쯤엔 태아가 얼마나 움직이나용?
댓글
6

아니 넘웃겨욬ㅋㅋㅋㅋㅋ
저도 매번 갈때마다 오른쪽 구석에 얼굴 파묻고 등돌리고잇더라고요.. 지금 벌써 2달전부터 똑같은 위치에요 움직이다가 초음파볼때만 눈부셔서 파묻는건진 모르겟는데 아기는 자기가 편한자세로 잇는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그리고 이번에 병원가니까 이 주수되면 공간이 너무 좁아서 자세바꾸거나 움직이기 힘들다고 하셧어요!!

아~ 그렇군요, 애기가 불편한건 아닌가 신경쓰였는데 그렇지않다니 다행이에요ㅠㅠㅎ
저두 아기가 얼굴 파묻고있어서 제대로 못봤어요ㅠㅠㅋㅋ

저도 갈때마다 얼굴을 파묻고있네용~ 태어날때 짜잔하고 보여줄 생각일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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