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2024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4개월이 최고네요..

127일차 아들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제목 그대로 4개월 되자마자 미친듯이 짜증내고 , 울고 불고 난리에요 ㅠㅠ 낮에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오늘부터는 낮에도 있는 짜증 없는 짜증 다 내고 그러네요ㅠㅠ 새벽에 3시쯤 깨서 처음으로 뒤집기 성공하고 계속 시도 하다 안되니깐 또 짜증내고 5시까지 안자서 결국 아기띠하고 겨우 재우고 ,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이가 났더라구요? 손가락 빨다가 부들부들 떨면서 잇몸을 긁어 대더라구요ㅠㅠ 치발기 냉동실에 얼려서 줘봤는데 소용없고 잠도 잘 안자고 아기띠에서도 막 발버둥 엄청 치고 이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ㅜㅜ 밤이 오는게 너무 무서워요.. 하루에 수십번 화 참아가며 애보는데 저녁되면 너무 우울해요ㅠㅠ 4개월전 저만 보면 방긋방긋 웃어주던 우리아들로 돌아갈수 잇을까요?ㅠㅠ 다들 4개월 무사히 지나가고 계신가요?

댓글

21

  1. ㅠㅠ저희 아들도..124일인데..정말 비슷해요.....낮잠 자기전에 미친듯이 울고..안아줘야 겨우 잠들고ㅠㅠㅠ 놀다가도 짜증ㅜㅜ 분유먹다가도 짜증....하핳.. 백일지나 좀 괜찮아지나 싶더니 4개월 지옥이네요..ㅋㅋㅋ 힘내요. 우리!!! 좋아지겠죠...😭 너무 공감되서 안 쓸 수가 없었어요..

    1. subcomment icon

      저두 아기띠 해야자고 내려놓으면 또 일어나고 아주 미치겠어요ㅠㅠ 친정에 엄마한테 봐달라고 갔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보고 울고 아주 껌딱지가 됐어요ㅠㅠ 진짜 빨리 이 시간이 지나가길 ... 화이팅해요 우리!!ㅜㅜ

  2. 오... 위안받고 갑니다 ㅠㅠ 오늘도 안아재웟어요. 진짜 저녁이 너므 무서워요 ㅠㅠ 외롭고 우울해요

    1. subcomment icon

      맞아요!! 저도 요며칠간은 저녁이 오는게 너무 무섭더라구요ㅜㅜ 그래도 이제 주말이니 독박육아 안해도되서 그나마 맘이 놓여요..🙂

  3. 130일 즤집애만 짜증쟁이인줄 알았더니 댓글보고 마음의 위안 얻어가요 ㅠㅠ 요새는 엉덩이씻기는데 싫다고 등을 들어대질 않나 분유를 먹다 말지를 않나 놀다가 뭐가 짜증나는지 소리를 지르지를 않나... 화도 낼 수 없으니 그냥 그래그래 그럴수 있지 있어 하고 보내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1. subcomment icon

      전 못참고 화도 냈다가 뒤돌아서 후회하고 있어요ㅠㅠ 참.. 애기가 크느라 그러는건데 잠깐을 못참았네요ㅠ 얼마나 미안하던지..ㅠ

  4. 이거 얼추 맞는것 같더라구요! 134일차인데 17주차에 아주 제대로 힘들더니 19주 진입한 지금 좀 그전으로 돌아왔어요!

    Gallery Image
    1. subcomment icon

      헙 지금이 딱 17주접어들었는데ㅠㅠ 19주 되려면 아직 2주나 남았네요ㅠ 고생하셨어요!! 저도 하루 빨리 순한아들 되찾고 싶네요ㅠ

  5. 저도 분태기에 빨기욕구 엄청 강해지고 낮잠도 이상하게 자구 ㅠㅠ 갑자기 잘 자다가 일오나지를 않나 ,,,, 짜증도 많이 내고 ㅠㅠ 이제는 배고픈 것도 잘 모르겠고 현타 올 때 많아요 ㅠㅠㅠㅠㅠ 우리 같이 잘 이겨내보아요 ,, 🥹

    1. subcomment icon

      진짜 비슷하네요ㅠㅠ 같이 화이팅해요!😃😃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2024년 4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