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연년생 예비맘이라 첫째 13개월 육아하면서 임신하니 너무 힘들어서ㅜ 우울할시간 조차없고..둘째는 배도 너무 많이 나오고 임신이 이렇게 힘든거구나 처음느끼네요
2024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다음달 출산이라니..🥲다들 기분 어떠신가용
호르몬 때문일까여,, 왤케 우울하져ㅠㅠㅋㅋㅋㅋ 애기 빨리 만나고싶고 임신 기간이 그리울 것도 같은데 (몸은 힘들지만) 기분이 별로에여🥹 어제는 별거아닌걸로 남편한테 서운해서 펑펑 울고요 ,,,,
댓글
11
저도 그래요🥲 남편이랑 평소에 치던 장난인데도 서운해서 울기도 하고, 대화하다가 아무 이유없이 갑자기 울기도 하고..
헝 ㅜㅠ 너무 공감 .. 저만 그런줄알았는데 ㅎㅎ ㅜ 매일 건널수 없는 강을 건너는 노젓는 배를 탄 느낌이예요 ㅎㅎ ... 기대반 걱정반
저는 경산모라 뱃속에 있을때가 행복이란걸 너무 잘 알아서 시간이 가는게 무섭지만 품고 있는 지금도 너무 힘들어서 얼룬 나왔으면 싶기도 해요 ㅜㅜ 설레이고 걱정되고 그러네요 10월 출산모들 건강하게 순산합시다
진짜..호르몬의 노예 맞아요 신랑말투나 행동들이 조금만 잘못팅겨져 나와도 너무 서운하고 섭섭해요 울며 불며 소리지르고🥲...
2024년 10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